동거를 그렇게 표현한거 같은데. 원래 사람들은 다 지들 생각하고싶은쪽으로 생각해서 모르겠다. 그냥 동거한다면 아무한테 들키지말고 하는게 답이지 뭐. 솔직히 말해서 좋게 말하는 사람 하나도 없는데 내가 좋게 생각한다고해서 다른 사람 기억 속에 내가 좋은 사람 되는건 아니잖아?
타인에게 피해가는 기준이 뭐야? 내가 말안해서 평생 비밀로하면 타인한테 피해안가는거잖아. 배우자한테 말안하는게 왜 그사람 인생 망치는거냐? 말안하면 당연히 모르고 살텐데. 모른상태에서 행복하게 사는게 인생 망치는거임? 그리고 자기 가치관에 따라서 말하고싶으면 말하고 하기싫으면 안하겠지. 니가 뭔데 동거했던 사람들 인생을 터치하려고 드냐? 막말로 동거했던 사실은 남편한테 말한다고 치자? 그럼 그남푠이 차라리 말하지말지 모른채로 사는게 더 좋았을걸. 이러면 어쩔거임? 말하는걸 원치 않을 사람한테도 말하는게 과연 말함으로써 인생을 안망치게 하는걸까? 그냥 자기 가치관에따라서 살도록 냅둬라. 뭐하러 바쁜세상에 얼굴도 모른 사람 인생까지 이래라저래라 하냐
당연히 결혼전에 이야기 해야지. 내가 단어 선택을 잘못했네. 배우자가 아니라 결혼할사람^^
그리고 니하나 행복하자고 그사람은 동거녀 극혐할수도 있는데 평생 숨기고 지내면 상관없다고??ㅋㄱㅋㅋ
참 이기적인 마인드다ㅋㅋㅋ
동거사람들 인생을 터치하려는게 아니라 그사람들이 남의인생 터치하려는거 좀 안하게 하려로 이런말 하는거다. 가만히 있다가 속는 사람들은 도대체 뭔죄냐..
물론 이런말 한다고 니생각이 바뀌진 않겠지만... 아무튼 작정하고 과거 숨기고, 입싹 닦고 깨끗한척 하면.. 속는사람은 속수무책이지. 그런사람 안만나길 기도 하는수 밖에...
차라리 동거경험 솔직히 말해도 여전히 사랑해주는 그런사람들끼리 만나는게 피차 좋을텐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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