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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4.14. 00:21
  • 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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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의연한 개모시풀 16.04.14. 00:22
네 다음 시험기간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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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피나물 16.04.19. 09:31
의연한 개모시풀
아....내감동...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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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9. 09:41
창백한 피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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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피나물 16.04.19. 09:44
글쓴이
아뇨 ㅋㅋ 충분히 잘 쓴 시라고 생각해용. 다만 윗 분 댓글 때문에.... 자신의 경우와 오버랩해서 보니 시험기간만 되면 풍부하게 나오는 감성에 젖어 흐느끼던 젊은 날이 생각나서..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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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피나물 16.04.19. 09:44
글쓴이
아뇨 ㅋㅋ 충분히 잘 쓴 시라고 생각해용. 다만 윗 분 댓글 때문에.... 자신의 경우와 오버랩해서 보니 시험기간만 되면 풍부하게 나오는 감성에 젖어 흐느끼던 젊은 날이 생각나서..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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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화사한 야콘 16.04.14. 00:39
너무 예쁜 글이네요
9 0
애매한 은목서 16.04.14. 00:45
시인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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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네펜데스 16.04.14. 01:26
진심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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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은백양 16.04.14. 01:50
글 너무 귀여워요ㅜㅜ취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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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4. 06:18
유별난 은백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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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은백양 16.04.14. 16:57
유별난 은백양
네ㅋㅋ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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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은백양 16.04.14. 17:00
유별난 은백양
짝사랑인가요?ㅎ 성공하길 바래요ㅜㅜ!!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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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라일락 16.04.14. 01:56
새벽 감성 중이병 터지는 글인 줄 알았는데 예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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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분꽃 16.04.14. 07:54
갯벌에 꽃이 잘 상상이 안돼요. 소라게 얼굴이 붉나요? '굉장히 용기를 내는거야' 이런건 너무 직접적이라 기껏 전후로 써놓으신 비유적 표현들을 깎아먹네요. 너무 다 드러나니 시가 맛이 없네요.
라고 평가질하는 제가 정상이 아니에요ㅋㅋㅋㅋ
나희덕시인의 천장호에서 같은 거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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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4. 07:55
머리나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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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돌단풍 16.04.14. 11:21
머리나쁜 분꽃
맞아요 .예쁜 글이지만 더 완성도 있게 만드려면 이분이 언급하신거 다듬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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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은백양 16.04.14. 10:54
너무이쁜글이네요ㅋㅋㅋㅋ그여성분?남성분이 누군진모르지만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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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오미자나무 16.04.14. 16:33
매일 보는 사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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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애기참반디 16.04.14. 21:30
소라게와 꽃이니깐 맞는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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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자두나무 16.04.14. 21:37
귀여워요 시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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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4. 21:38
조용한 자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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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자두나무 16.04.14. 21:40
글쓴이
'나는 집게발을 들어 인사해'
이 부분 좋네요ㅎㅎㅎ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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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독말풀 16.04.15. 02:41
좋은 글이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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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산괴불주머니 16.04.15. 07: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귀엽고 감성 넘치게 잘쓰셨네요.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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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왕원추리 16.04.15. 23:05
결국 이종간의 사랑이라는, 일종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으로 묘사함으로써 애절함을 배가할...리는 없고 부디 예쁜 사랑할 수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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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해당 16.04.16. 00:07
뭔가 싶어 들어왔는데 너무 귀여운 시가 있네요. 진짜 귀엽고 사랑하고 있단 느낌이 물씬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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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가지 16.04.16. 00:51
젖은 모래에 너를 그려
이구절에서 감탄해써요 넘나 귀여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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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향나무 16.04.16. 05:35
피 안 섞인 남에게 이러한 진심을 받아보는 건 개인에게 그닥 흔한 일이 아니에요! 얼른 그 꽃이 눈치챘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행운아인지.
애정을 줄 대상이 있다는 것 또한 행운이네요.. 소라게는 알까요
학우들도 각자의 행운을 그려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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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6. 05:37
저렴한 향나무
그렇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천천히 다가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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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산괴불주머니 16.05.14. 20:53
안녕하세요! ㅋㅋㅋ 생각나서 이 귀여운 시가 다시 생각나서 와봤어요~ 의도한 건 아니었는데 오늘로 한달 째였네요! 소라게님! 꽃에게 다가가 보셨나요?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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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4. 21:32
착잡한 산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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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산괴불주머니 16.05.15. 07:36
글쓴이
고백하셨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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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5. 13:17
착잡한 산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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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산괴불주머니 16.05.15. 13:43
글쓴이
ㅠㅠ 슬프네요 저도 소라게님처럼... ㅠㅠ 그랬거든요 아직도 맘이 공허하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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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5. 18:24
착잡한 산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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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산괴불주머니 16.05.15. 19:20
글쓴이
네 ㅠㅠ 소라게 님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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