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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4.15. 00:49
-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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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흰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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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언제 자는 지 뭘 먹는 지도 모르게 되는게 무섭고 마음만 답답해져오네요. 이 말이 참 공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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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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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이고 님과 같은 상황이네요.. ^-^ ; 참 어렵네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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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돌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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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저두 올해 1월이었네요 이런 감정.. 지금도 가끔 생각납니다 그때 친구로 남자고 했을때 그랬더라면.. 지금 이렇게 안 힘들진 않을까 싶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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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갯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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