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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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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면 적극적인 여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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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위에 말씀드렸듯이 아 애는 어딜가도 저렇게 하겠구나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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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냥 고백은 안받아주는게 맞겠죠..? 사실 그 생각때문에 아직 답을 안해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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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적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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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5년전에.. 한학년후배가 동아리술자리이후에
막 팔짱끼고 겁나 앵겼었는데 그런생각밖에안들었어요
사귀자했다가 그냥 너무 맘에안들어서 연락 제대로안하다 몇일만에
그냥 헤어지자고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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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다른이유로 사귀는분들도있을거에요..
무튼 그래서 연락 잘안하다 별로 보지도않고 미안하다고 헤어지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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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좋아하는것과 구분을 못했어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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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만났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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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까 사람차이가있는거같긴한데 저는 호감생기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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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한테나 그러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남자한테만 하는거면 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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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왜 좋아하겠습니까. 그냥 한번 줄거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좋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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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렇게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으시면
상대남자가 이 게시글을 봤을경우에
굉장히 기분이 나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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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기 싫다한건 에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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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지?꽃? 남자가 어린애랑 한번 할라고 뭔짓을 못할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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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심으로 님 좋아한다면 상관없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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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까지 맘에 드는 남자있을 때면 집에 가기 싫다고 해왔겠구나 그렇게 여길거같아요..
막 그렇게 가벼운 여자로 보는건 아니지만, 이 여자는 그럴수도 있는 여자구나 생각하죠.
그래서 결과적으로 사귀는것도 부담없이 고백하고 사귈거 같은데 헤어지는것도 부담없이 헤어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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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돌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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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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