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묻지않으면 숨겨도 된다는 분들은 혼전에 낳은 혼외자에 대해서도 같은 입장인가요?
- 2016.04.17. 14:52
- 1030
이때도 물어보지않으면 말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혼전에 낳은 아이도 동거와 마찬가지로 불법도 아니고 사랑해서 동거했듯 사랑해서 낳은 아이잖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이런저런거 다 해도 동거랑 비교할 수 없는 주제인거 같은데 무슨논리로 말씀하시는겁니까.
동거의 경우는 '이 전의 경험' 일 뿐이지만
혼외자의 경우는 이후의 경제적인 책임과 법적인 문제, 혼외자라는 동거보다 더 한 시선 등등 많은것이 동반됩니다.
그냥 주제에 빗나가서 '동거는 나쁜거야 이놈들아!' 라고 말하기 위해서 억지비교를 하시는거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 그렇게 조건을 달았다고 해도, 글쓴이는 지금 가도 너무 갔어요.
생명과 한 사람의 경험은 다른겁니다. 출산을 한 경험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고귀하고 몸의 변화, 여러가지 동반되는 변화들을 겪게 되는데 그거를 단순한 동거경험에만 비추어 비교하다뇨...
정말 무지하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이야말로 무슨소랍니까 혼자서 자기 논리에 맞게 읽으셔놓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만약 자신의 논리를 전파하기 위해 이 글을 썼다면 적어도
완벽한 조건을 펼치고나서 읽기를 원해야지, 후에 조건을 추가하면 당연히 읽는 사람으로써 혼동이 생기지 않습니까 ?
어찌됐건 글쓴이분의 비교는 말도안되는 비교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열심히사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쪽이나 열심히사시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링 모순이 있으시네요 ㄹㅇ 무지하신건 당신 아니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지함에 감탄하고 갑니다ㅋㅋㅋ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충'이라 부르는 인성도
감탄스럽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자로 피해야할 건 동거경험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당신같이 편협하고 무지한 인간들인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발암이 언제부터 인격비하로 쓰였는지?ㅋㅋㅋ
뭔 말만하면 '어멋 이건 인격비하야! ㅂㄷㅂㄷ'하실것 같아 뭔 말을 못하겠네요ㅠㅠ 힝 너무 슬펑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성 ㄹㅇ 오지시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글라디올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외자를 낳았다 -> 내가 자식을 키우고있다 -> 숨길수 없겠죠? 만약 자기 자식이 아닌척하면 부모될 책임감이 없는사람.
혼외자를 낳았다면 한 인간의 생명/인권이 달려있으므로 다름
동거는 했다고 그사람이 한 사람의 생명/인권이 달려있기까지 한 건 아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뭔들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