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묻지않으면 숨겨도 된다는 분들은 혼전에 낳은 혼외자에 대해서도 같은 입장인가요?

글쓴이
  • 2016.04.17. 14:52
  • 1030
결혼전 만나던 사람과 사이에 애도 낳아놓고

이때도 물어보지않으면 말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혼전에 낳은 아이도 동거와 마찬가지로 불법도 아니고 사랑해서 동거했듯 사랑해서 낳은 아이잖아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0
포근한 삼나무 16.04.17. 14:56
물어보면 자식있다고 하면되죠.
뭔들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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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터리풀 16.04.17. 14:58
ㄹㅇㅍ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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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봉의꼬리 16.04.17. 14:58
이봐요. 새 생명에 대한 그 책임과 결혼을 하였기에 혼외자를 책임져야하는 상대방의 입장.
뭐 이런저런거 다 해도 동거랑 비교할 수 없는 주제인거 같은데 무슨논리로 말씀하시는겁니까.

동거의 경우는 '이 전의 경험' 일 뿐이지만
혼외자의 경우는 이후의 경제적인 책임과 법적인 문제, 혼외자라는 동거보다 더 한 시선 등등 많은것이 동반됩니다.

그냥 주제에 빗나가서 '동거는 나쁜거야 이놈들아!' 라고 말하기 위해서 억지비교를 하시는거같네요.
2 2
즐거운 봉의꼬리 16.04.17. 14:59
즐거운 봉의꼬리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사회가 답답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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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00
즐거운 봉의꼬리
입양 보냈거나 해당 친부 혹은 친모가 경제적으로 완전히 지원이 필요없다고 했을 경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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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봉의꼬리 16.04.17. 15:04
글쓴이
무슨소립니까 그럼 처음부터 본문에 그렇게 써놓고 비교를 하던지요.
만약 그렇게 조건을 달았다고 해도, 글쓴이는 지금 가도 너무 갔어요.
생명과 한 사람의 경험은 다른겁니다. 출산을 한 경험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고귀하고 몸의 변화, 여러가지 동반되는 변화들을 겪게 되는데 그거를 단순한 동거경험에만 비추어 비교하다뇨...
정말 무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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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05
즐거운 봉의꼬리
제가 본문에 글쓸때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고 혼외자를 지금 배우자와 함께 키운다고 썼나요?
당신이야말로 무슨소랍니까 혼자서 자기 논리에 맞게 읽으셔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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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봉의꼬리 16.04.17. 15:07
글쓴이
쓰는사람과 읽는 사람의 입장은 다르죠.
만약 자신의 논리를 전파하기 위해 이 글을 썼다면 적어도
완벽한 조건을 펼치고나서 읽기를 원해야지, 후에 조건을 추가하면 당연히 읽는 사람으로써 혼동이 생기지 않습니까 ?

어찌됐건 글쓴이분의 비교는 말도안되는 비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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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14
즐거운 봉의꼬리
결국 아몰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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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06
즐거운 봉의꼬리
왜 여성에만 한정지으시죠? 남성은 혼외자 있어도 몸에변화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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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봉의꼬리 16.04.17. 15:08
글쓴이
지금 뭔가 우기고 있다는 생각 안드세요 ? 그만하죠 그냥.
열심히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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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09
즐거운 봉의꼬리
아뇨 그쪽이야말로 부들대면서 우기시고 있죠 뭔가 기분 나쁜 정서를 건드렸나본데 진정좀하세요

그쪽이나 열심히사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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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08
즐거운 봉의꼬리
그리고 생명과 출산이 그렇게 고귀하면 배우자의 혼외자가 오히려 결격이 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논링 모순이 있으시네요 ㄹㅇ 무지하신건 당신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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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봉의꼬리 16.04.17. 15:09
글쓴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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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수리취 16.04.17. 15:23
즐거운 봉의꼬리
글쓴이 ㄹㅇ 발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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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25
민망한 수리취
댁들같은 동거충이 더 발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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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수리취 16.04.17. 15:27
글쓴이
자기말에 동의안하면 다 동거하는 사람으로 몰고가는
무지함에 감탄하고 갑니다ㅋㅋㅋ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충'이라 부르는 인성도
감탄스럽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우자로 피해야할 건 동거경험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당신같이 편협하고 무지한 인간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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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28
민망한 수리취
자기 말과 다른 의견이라 해서 발암이라고 먼저 비하하신건 당신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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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29
민망한 수리취
발암 발언 먼저 해놓고 인성 드립 치는 인성에 감탄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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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수리취 16.04.17. 15:38
글쓴이
말을 해도 무슨 말인지 알아듣질 못하니 답답해서 발암이라고 표현한겁니다 ㅋㅋ
발암이 언제부터 인격비하로 쓰였는지?ㅋㅋㅋ
뭔 말만하면 '어멋 이건 인격비하야! ㅂㄷㅂㄷ'하실것 같아 뭔 말을 못하겠네요ㅠㅠ 힝 너무 슬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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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40
민망한 수리취
글쓴이 ㄹㅇ 발암이라 하셨는데 당연히 인격비하죠 ㅉㅉ

인성 ㄹㅇ 오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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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41
민망한 수리취
말을 해도 들어먹지 못하는건 피차일반이구요 역지사지로 생각하시는 법부터 좀 배우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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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더덕 16.04.17. 15:26
즐거운 봉의꼬리
ㅂㄷㅂㄷ 인정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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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여주 16.04.17. 14:59
너무 갔네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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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02
어두운 여주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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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바위떡풀 16.04.17. 15:32
ㅅㅁ아 어그로끌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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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33
코피나는 바위떡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답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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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아주까리 16.04.17. 15:47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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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48
자상한 아주까리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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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황기 16.04.17. 15:50
글쓴이님.. 어디가서 이런 이야기 하지마세요 정말 걱정해서 드리는 말씀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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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5:53
초조한 황기
동거나 하지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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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글라디올러스 16.04.17. 16:19
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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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오동나무 16.04.17. 16:23
혼외자를 낳았다 -> 상대방이 자식을 키우고있다 -> 숨긴다 ->(자주만나러가지못함)-> 부모될 책임감없는사람.(고아원도 비슷함.)
혼외자를 낳았다 -> 내가 자식을 키우고있다 -> 숨길수 없겠죠? 만약 자기 자식이 아닌척하면 부모될 책임감이 없는사람.
혼외자를 낳았다면 한 인간의 생명/인권이 달려있으므로 다름
동거는 했다고 그사람이 한 사람의 생명/인권이 달려있기까지 한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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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16:27
더러운 오동나무
공감이 가는 의견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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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낙우송 16.04.17. 21:27
미친놈년인가 이걸 비교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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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22:00
해맑은 낙우송
다짜고짜 쌍욕치는 그쪽도 미치신듯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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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낙우송 16.04.17. 22:01
글쓴이
비속어는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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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22:03
해맑은 낙우송
넹~ 미친년놈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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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낙우송 16.04.17. 22:07
글쓴이
;; 전 님처럼 정신나간 글 안썼으니 미친년놈은 아니죠 한번더 미친년놈 인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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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4.17. 22:16
해맑은 낙우송
글쎄요 미친년놈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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