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논란=고기먹고 이쑤시개를 쓴다 안쓴다.
- 2016.04.1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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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허무맹랑한 논란.
찬성이든 반대이든 그건 자기 연애에나 적용하면 될 일이고,
왜 남의 생활에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는지. 한마디로 오지랖 아닌가?
개인 자유의 영역에 뭐라하는게....ㅋ...
물론 남들이 어떻게 생활하는거에 대해서 규범 잣대 들이대는 것을 '말하기만' 하는 것도 자유라고 하면 어쩔 수 없다만,
그런 규범들 자체가 폭력적임.
동거가 안되면 동거를 통한 성관계 횟수만큼
이성 사귀어서 성관계한 사람들도 반대! 인가?
남의 연애사에 오늘 MT를 갈건지 말건지 어디로 갈건지 호텔로 갈건지 이러쿵저러쿵하는거마냥 어이없는 일일세.
그리고 애초에 반대든 찬성이든 해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차라리 오늘 저녁에 라면 익힘의 정도를 어느 정도로 해야하는지에 대한 고찰이 더 의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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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누보면 카페에서 공부한다고 자리잡고 사람은 없고 그런행동 하지말자! 도서관에서 시끄럽게 떠들지말자! 이런주제들 등 다양한 글이 많은데 다 개인의 자유인데 왜 하지말라 하며 억압하려 드는지? 사람들끼리 살고 영향을 끼치니깐 그러는거 아니겠수? 남이사 도서관복도에서 떠들건말건 자기 집중해서 공부하면됨. 이런거랑 똑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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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동거해서 사는 사회풍조가 좋다면 그렇게 만들려고 노력하시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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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헛먹은 고학번인가
나이멱으니 인생참 갑갑하겠네요 그죠? ^^ 머리가 꽉 막힌거같아서 그냥 피해가는게 상책으로 보입디다.
익명커뮤니티라고 비속어 써대며 타이핑에 열올리는 당신 참.. 화이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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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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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동거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있기때문에 부정적으로 표현된거고 시끄럽게 한거랑 동거랑 비교하고있는건지 남의 사생활을 간섭하는것에 대해 말하는건지 구분좀하죠?
당신이 쓴글이야말로 나한텐 개소리로밖에 안보임.
댓글단거보니 인성그대로 보여주면서 수준인증하신점 잘봤습니다. 항상 문제아들이 문제만들기를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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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를 하던말든 개인의 자유지만
그 가치관에 대한 얘기도 하지말라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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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긴다는것 자체가 이미 사실은 스스로도 잘못됬다는걸 인식하고 있다는 반증인데
남들이 잘못됬다고 말하는걸 그저 듣기 싫어서 늘어놓는 궤변이네요
간통도 그렇게 따지면 개인의 자유이고 사생활인데 뭔데 이래라 저래라 냐고 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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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아내될사람이 고기먹고 이쑤시개로 정리하든 치실로 정리하든 상관없어요
고기를 10번먹었건 100번먹었건 상관없습니다.
근데 동거는? 내 아내될사람이 동거경력을 고백하면 헤어질겁니다.
동거자체는 상관없어요 개인의 선택이죠 님말씀처럼
그걸 숨기지만 않는다면요.
(근데 과연 나 동거했어. 라고 말하는사람 몇이나될까요? 잘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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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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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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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되니까 어그로가 극에 달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