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을 추구한 성관계가 더럽나요
- 2016.04.17. 17:05
- 7149
이 논린거같은데
성관계가 더럽나요
너거 부모님들은 더러운거 해서 님들 낳았어요?
이러면 아니지이~ 부모님은 서로 애기를 가지려고 결심하고 관계한거자나아~ 이럴테죠
그럼 부모님이 놓을 생각 없었다가 실수로 애기생긴 경우는 쾌락만 추구하다 더러운 관계에서 나온 생명인가요?
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
자극 크기만 다르지 밥먹고 행복한거랑 관계로 행복한거랑 같은 자극인데 쾌락을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이 더럽다니요 당연한겁니다
또 관계 막하는 애들 더럽다는 관념이 생긴건 막연한 성관계 자체가 더러운게 아니라 관계에는 생명탄생이라는 무거운 책임이 있어서 그런거죠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서 책임감 가지고 관계한다는데 누가 더럽다고 판단합니까
본인 가치관만 가치관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혼인관계가 오래도록 자속된 상태라면 효력이 없을듯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동거가 가져올 긍정부정적 영향 모두 성인이라면 생각 못하진 않았을테니 하든말든 그들의 선택에 책임만 진다면 뭐 그 자체가 옳고 그르다는 걸 판단할 문제는 아닌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성년자의 경우랑은 다르다고 봄.. 물론 저는 동거 시도해볼 생각도 없지만 해본사람 해보려는 사람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가질 필요나 정당성은 없다고 생각...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의인생 동거하디말디상관은없는데 동거해본적없는거마냥
속이는게 뭐같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오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잘생긴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엄마 나 죽일거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아한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리석은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책임도 적고 자극을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을 채울
우리 모두 성매매하러 갑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다들 과거에 그리 집착하는지 이해가...
현재가 중요한건데 맨날 과거에 집착하니 그상태그대로인거아닌가..
전 글쓴님 생각에 동의해요
다들 왜 이렇게 생각하나 모르겠어요;;
어떤점에서 맘에안든다 이런것좀 정리해주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연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본인도 알겠죠 원래 궤변이란게 말이 안되는 논리임을 스스로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특정 논법을 잘못된 비유로 가지고와서 써가며 잘못된 방법으로 의견을 내세우는 겁니다
스스로 알고 있을테니 걍 두는게 답
아무리 설명해줘도 마지막까지 궤변으로 반박하는거 이미 보이는데 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부모님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희 부모님은 쾌락만 추구하다가 절 낳진 않으셨고요
쾌락만 추구하다 나온 아이는 나오는 과정이 쾌락만 추구하는 더러운 관계에서 나온 아이가 맞습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더러운건 아니니까요. 부모둘이 쾌락밖에 모르는 더러운 존재들인거죠. 과정이 더럽다고 결과가 더러운게 아닙니다.
아버지들이 회사에서 쇠깍고 기름만지면서 돈버는 과정이 깨끗합니까? 그럼 그렇게 벌어온 돈도 더럽고 그걸로 사오는 음식도 더럽나요? 왜 갑자기 애기를 들먹이면서 '니네논리는 반이륜적이다' 라고 하려고 궤변 늘어놓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럼 또 그럼 아버지는 더럽냐 드립나올까봐 말씀드리는데 육체적인것과 신념의 문제 차이라고 말씀드리죠
육체야 씻으면 얼마든지 깨끗해지지만 신념이 썩어빠진 사람은 절들어가서 10년간 도닦지 않는이상 그저 더러운 사람일 뿐입다.
저는 신념이 더러운 사람이랑 별로 안만나고싶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대팻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도깨비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동거는.. 특히 여기서 문제 되는 동거는 사랑하는 사이가 지속되지 못했을 경우의 문제점이 크게 포인트가 되고 있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