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2년 넘는 시간동안
글쓴이
- 2016.04.18. 03:19
- 1524
잘해줬는데도 이 친구는 절 남자로 안보네요
덕분에 제 자존감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ㅎㅎ
확실한건...얘한테 저는 아무것도 아니라는거에요..
본인 고민상담도 많이하고 연락도 자주하고 했지만
그저 친한 사람들 중 하나일뿐...
더군다나 이제는 그것도 아닌듯한..ㅋㅋㅋㅋ
자꾸 제 못남을 탓하고 자신감이 없어져요
아무리 노력해도 진심은 전해지지 않나봐요
슬픕니다
덕분에 제 자존감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ㅎㅎ
확실한건...얘한테 저는 아무것도 아니라는거에요..
본인 고민상담도 많이하고 연락도 자주하고 했지만
그저 친한 사람들 중 하나일뿐...
더군다나 이제는 그것도 아닌듯한..ㅋㅋㅋㅋ
자꾸 제 못남을 탓하고 자신감이 없어져요
아무리 노력해도 진심은 전해지지 않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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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이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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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이질풀
제가 남잔데..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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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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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남자가 이런 센치한 글을 쓰다니
ㄷㄷ
쨌든 뭐 성별만 바꾸면 똑같아요~;;;
힘내요
ㄷㄷ
쨌든 뭐 성별만 바꾸면 똑같아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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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이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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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갔다오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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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돌양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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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말이지만. 진심은 전해졌겠죠 그냥 말 그대로 사귀기 싫을뿐.. 좋은 사람 많으니까 낙심하지마요. 저도 어릴 때 그랬었으니까 시간지나면 괜찮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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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쑥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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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아닌 쪽은 놔주세요....
님만 더 슬퍼지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