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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9.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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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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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당시 우리 무리에는 야한 농담을 잘 하는 누나가 있었는데
그 누나가 야한농담 하면 걘 옆에서 한숨쉬고 못견디겠다는 표정으로 딴데보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얘가 그런 야한 농담에 실실 웃는겁니다.
제가 그 누나한테 이 얘길 했는데
걔 남자친구 사귀고 석달쯤 되던때부터 그랬다고 하면서 이제 야한게 좋은 기억이 되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님도 좋은분 만나서 좋은 추억으로 많이 재탄생시키길 바랍니다.
밑에 있던 글에서 댓글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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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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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못났게 사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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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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