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한 분위기
- 2016.04.21. 00:23
- 2204
혼자만 느낄수도 있는거겠죠오 ㅠㅠㅠ
헝.....
사소한 것에 의미부여하는 짝사랑 그만하고싶네요 ㅠㅠㅠㅎㅎㅎㅎ
대체 이성적인 호감이랑 친하게 지내고싶은 여후배인지는 어케 구분하나요 ㅎㅎㅎ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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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에 그오빠 볼 일있으면 빡시게 꾸미고 가봐요 전 맨날바지입고 스니커즈신다가 한번 구두신고 가방도 안들던거 들고가니까 너 어디가?누구만나는데?? 이런말 꼭하더라구요
솔직히 평소보다 꾸몄는데도 별말없거나 이상하다고 하면 관심없는거에요ㅜㅜ 장난치는 사이라도 꼭 이쁘다고 해주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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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저도 늘 꾸미긴한데ㅋㅋ 진짜 사소한거까지 칭찬하더라구요 하다못해 양말까지도ㅋㅋㅋㅋㄲㅋㅋ 필통도 귀엽다면서 니같은거 들고다닌다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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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호감의 일종으로 볼 수 있거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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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안되시면 지금같은 분위기를 좀 이어가시면서 관찰을 해 보는게 어때요?
한 달 넘으셨나요? 감정 생기신지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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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다가가시되 유통기한은 안 넘기시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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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의 마음을 응원할게요ㅎ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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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대화를 한것도 아니고 무슨 눈빛이 오간것도 아닌데
뜬금없이 키스할거 같다 그런 생각이 드는 때가 있었어요. 그리곤 곧 키스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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