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년가까이 만났는데 한달동안은 늘 잊고 싶어서 많이 힘들었어요 ㅠㅠ 어차피 제 인생의 일부니까 잊으려고 하기보다 충분히 힘들어하고 힘들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다보면 이런 사람도 있었지 하게 되더라구요! 충분히 아파하세요 그러면 전보다 훨씬 받아들이기 편해져요 화이팅!!
맞아요 ㅜㅜ 다른분들 말씀처럼 억지로 참거나 숨기지 마시고 차라리 내뱉고 얘기하고 엉엉 울어보기도 하고 억지로라도 잠 많이 자보고 내 감정이 편해질 수 있도록 하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얼마전까진 참기만했는데 이제라도 내뱉어가다보니 지금은 많이 편해졌어요 이렇게 지내다보면 어느순간부터는 생각도 많이 옅어질거에요!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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