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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4.25. 18:44
-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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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고 거절했으면 접는게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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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쉬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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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쉬땅나무
싫다고 직접 들은건 아닌데 다른데를 보고 있다는걸 알아버렸거든요....
일찌감치 접으려구요....ㅎ
일찌감치 접으려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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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중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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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낙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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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낙우송
그건 확실히 아닌가봐요ㅎ
제가 직접 알아버려서 그건 아닐거에요
제가 직접 알아버려서 그건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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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고민이라고하면 감이 안잡히시겠지만 지나간사랑과 새로온사랑사이에서 고민중일수도있습니다 그저관심이상이었다면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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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낙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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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낙우송
그럴 용기도 이젠 안 남아 있네요....ㅎ
이젠 관심같은거 가지는것도 겁이 나네요ㅎ
이젠 관심같은거 가지는것도 겁이 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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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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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낙우송
전 이상하게 관심 가지는 사람마다 애인이 있거나, 썸남이 있거나, 갑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더라구요ㅎ
이러니 어디 겁나서 관심을 가지겠어요.....ㅎ
이러니 어디 겁나서 관심을 가지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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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저도 그런적있어요 그냥 이런운명을 가진땐가합미다...지나갈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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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낙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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