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100일 되었는데 돈을 안씁니다..
- 2016.04.25. 22:11
- 2161
밥 영화 카페 제가 다냈습니다
많이 계산적이고 손익을 따지는데
이여자 계속 만나야 할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돈이 아깝겠습니까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쥐오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에 걸린다는거 같은데옇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여친은 저보다 더많이쓸때도있었는데
가끔보고싶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호구는 저일지 모르지만, 사랑하기 때문인지 아니면 진심이 느껴져서인지, 그럴 때마다 고맙고 하나도 안 아깝습니다.
제 생각엔 상대가 사는 걸 당연시하는 사람이라면 여자친구가 아니라 남자라도, 심지어는 후배라도 진짜 관계를 맺기 힘들 것 같습니다.
건강한 해결법은 대화와 이해입니다. 왜 그러는지부터 이해합시다.
당연히 니가 사는 거 아냐? 식의 사고방식을 가진 여자라면 두말 할 필요 없으실 거고.
그런 게 아니라면 들어나 봐야지 않겠습니까.
저같아도 고민 많이 될 겁니다. 다짜고짜 돈 왜 안 내노 물어볼 수도 없고. 잘 해결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친구를 만남으로서 얻는 만족감과 물질적 비용 부담에 대한 못마땅함을 비교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