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기분
글쓴이
- 2016.04.28. 11:04
- 1172
새 남친이랑 길을 걷는데 제 전남친이랑 마주쳤어요ㅋㅋ걔는 자기중심적이라서 무조건 내가 이상하다고 하는 인간이었는데, 지금 남친은 제 마음을 너무 잘 이해해주네요 ㅎㅎ 기분이 참 묘하네요 헤어져줘서 고마워 뭐같은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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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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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골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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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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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자주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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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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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지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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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남친이란 말이 왜 뭔가..뭔가 껄끄러운 느낌이 드는데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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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시클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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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시클라멘
현남친이라 했어야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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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솔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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