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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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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심으로 본인 취향에 대해 고민해보세요.
그냥 손잡고 데이트 하는게 좋으면 여자들이 친구끼리 만나는거랑 다를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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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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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추는 내가 지킨다는 책임감이신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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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이 무서워 책임감을 가지는거라고 생각하시면
사고날까봐 무서워 끝까지 운전 안하는거랑 비슷한거죠.
타인들은 그 사람을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고 부르진 않고 특이한 고집을 가진 사람이라고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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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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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토닉이나 에로틱이나 둘다 사랑이도
사랑만으로 섹스하기에 충분한것 같은데요?
뭐 본인이 고집 부리시면 알아서 사시는데 책임감 운운하면서
지금 잘 사랑하며 잘 섹스하는 수많은 청춘남녀들을 책임감 없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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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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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이 뭡니까 "어떤것"에 책임을 가진다고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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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모를 실수때문에 사랑하는 여친의 미래를 망칠 수도 있다는 두려움과, 그런 상황이 닥쳐도 지금의 나의 능력으로는 여친과 아이를 충분히 행복하게 할 수 없다는 생각.
그리고 이건 좀 미친 생각일 수도 있는데, 제가 결혼할 때 저처럼 아내가 처음이면 좋겠어요. 반대로 지금은 제 여친이지만 혹시 다른 사람과 결혼할 경우, 그 남편될 사람에게 좀 더 사랑받을 수 있길 바라는...? 그런 생각도 해요 저는. 왜냐하면 제 아내가 처음이 아닐지라도 나를 믿고 결혼한다는것이 정말로 감사하지만, 처음이라면 좀 더 책임감을 느낄 것 같기 때문이에요.
저도 글쓴이분처럼 여친 사귀면서 한번도 끝까지 간 적은 없네요...그것때문에 헤어졌을지도 모르겠구요. 혼전순결주의는 아니지만, 진짜 결혼하고싶은, 내사람이다 싶은 분을 만난다면 끝까지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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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ㅅㅂ 이마탁~ 무릅탁 부랄 탁탁~ 내가 지금까지왜 줘도 못먹을었까 할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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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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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벗어날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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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섯명 만났는데 전부 저의 관계거부로 싸우고 헤어졌네요.님 생각 깊어보이구 좋아요. 같은 가치관 가진 좋은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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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땓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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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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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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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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