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다면
글쓴이
- 2016.05.01. 07:52
- 1436
너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 생각에
걸음이 무겁다면 아직은 내 맘을 잊지마
늘 우리가 함께 걷던 길 익숙함에
고개를 돌린다면 지금은 우리를 놓지마
마음이 아직 나를 기억해서 추억을 버릴 수 없다면
늦은 밤 슬픈 음악에 아파 잠 못 들고 있다면
내게로 돌아와 아무렇지 않은 듯
내 품에 안겨와 오랫동안 그랬듯
하루도 떠날 수가 없는 나의 맘과 똑같다면
걸음이 무겁다면 아직은 내 맘을 잊지마
늘 우리가 함께 걷던 길 익숙함에
고개를 돌린다면 지금은 우리를 놓지마
마음이 아직 나를 기억해서 추억을 버릴 수 없다면
늦은 밤 슬픈 음악에 아파 잠 못 들고 있다면
내게로 돌아와 아무렇지 않은 듯
내 품에 안겨와 오랫동안 그랬듯
하루도 떠날 수가 없는 나의 맘과 똑같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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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개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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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타대교류 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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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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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참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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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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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연꽃
브아솔 노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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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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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참깨
타대교류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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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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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참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은좋은데댓글이너무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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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물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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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오미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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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아 돌아와 오랫동안 그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