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네요..
글쓴이
- 2016.05.02. 00:04
- 1079
저에게 관심이 있는 줄 알았어요.. 장난도 많이 치고 은근한 스킨쉽도 많이 했고..
저도 그 사람한테 관심이 갔고..
그러다보니 점점 좋아져서 말을 꺼냈었는데
그 사람은 그냥 제가 편하고 친한 동생으로만 생각했었대요
근데 또 호감이 없는 건 아니래요.. 나에 대해서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왠지 결말은 안 좋을 거 같네요..
그 사람한테 내일 중요한 일이 있어서 그 사람이 끝나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햇는데
기대 안하고 나가는게 맞겠죠.. 속상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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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매듭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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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매듭풀
후자는 완전 아니라고 장담 할 수 있어요
어장도..그 사람도 그럴 만한 사람이 아니고 저도 어장당할 외모가 아닌뎁...ㅋㅋ
어장도..그 사람도 그럴 만한 사람이 아니고 저도 어장당할 외모가 아닌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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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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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성친구론 아니고 만나면 재밌고 그런사람인것같네요 저도 그런적있는데...
화이팅하세욥
화이팅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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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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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반송
감사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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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이 없는게 아니라면 한번 애타게 만들어보시는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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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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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옻나무
어떻게요 ㅠㅠ 다른 과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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