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엄청난 스킬의 소유자 VS 다정다감하고 세심하게 하는 남자
- 2016.05.04. 21:37
- 3811
둘다 필요 없고...
이제까지 만나본 결과..
가장 중요한건 그저 타.이.밍
역시나 섹스를 못하는 사람은, 거기 작은 사람도 아니고.. 키작은 사람도 아니고.. 애무못하는 사람도 아니라..
걍 타이밍 못 잡는 친구인듯.
결론 : 눈치 없다 → 섹스 못한다 → 섹스 없다 → 이별
(물론 플라토닉 러브와 아가페를 몸소 실천 하시는 분들은 딴글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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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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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남자입니다.
여자가 말을 해줘도 못하는 남자도 많이 봤답니다.
물론 본인이 다른 여자한테 들은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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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입장에서 먼저 막 이끄는건 너무 싸보일거 같고해서
그냥 넌지시 언질을 주는데 캐치 못하면 너무나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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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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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곤하다고 좀 편안한데 누워있고 싶다거나 등등
상황따라 다르죠
아니.. 근데 좀 누워있고 싶다는건 너무나 큰 언질아닌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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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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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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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격 떨어지고, 뭔가 애걸 복걸 하는 느낌을 가져가는게
익숙치 않은게 여자들 입니다.
그 타이밍 못잡고 어리둥절 하고 있는 남자가 있다면...
걍 연애를 안하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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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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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님 소요시간이 빠르든 느리든 상관업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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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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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연히 누가 먼저해도 관계는 없죠,
그런데 일반적인 케이스로 볼 때 누가 더 적극적으로 타이밍 잡고 들어오길 바랄까요?
여자라고 대답하시면.. 아마도 일반적인 연애를 못하시거나, 외국인이라고 생각해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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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ㅅㅅ하고싶어 하다가도 몇분만에 돌변해서 팍 식어버리고 남자는 좋다가 갑자기 어리둥절행 허다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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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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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남자만 여자의 눈치를 잘 보고 욕구를 풀어줘야하나?
그때 그때 역할이 바뀔 수도 있지. 이런 사람들이 남자 여자 역할 이야기하면 꼭 유교적이라고 비난하면서
그리고 그렇게 남자가 자기 눈치 못보면 ㅅㅅ를 못한다고 자신있게 말하면서 자기는 남자 눈치를 얼마나 잘 보는지 궁금하네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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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의 욕구를 풀기위해서 여자도 눈치를 미친듯이 볼 텐데, 눈치가 요만큼도 없는 남자의 문제가 크다는 걸 강조한 것입니다.
해당 사항에서의 유교적 잣대를 들이댈 이유는 일푼도 없어 보입니다.
혹시나 유교적 역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함이 보여 말씀을 드립니다.
유교적 역할에서 공자는 '恕'를 강조 합니다. 이는 서로 용서하라는 직접적인 뜻도 담겨 있겠으나, 배려라는 것을 이야기를 하죠. 배려라는 것은 그 사람이 원하는 부분에 맞춰 움직이는 것이지, 본인이 원하는 대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움직이는 행위는 아니랍니다.
그래서 조금 딸리는 친구들은 그 여자가 항상 뭘 좋아할까만 생각하고 있죠..
"뭘 싫어하는 지는 조금도 모르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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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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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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