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서 혼자 공부하시는 남자분들
- 2016.05.06. 00:53
- 3015
보면 거의 혼자계시고 커플링도 없고
밥도 혼자드시거나 남자분이랑 드시긴 하던데...ㅜㅜ 항상 꾸민듯 안꾸민듯 꾸미고 오셔서 공부끝나면 여친만나러 가시나 싶기도 해서 번호를 못묻겠어요~ㅜ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멀끔하게는 입고 다녀요.
물론 완전히 외출용으로 입고 다니진 않지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마다 달라서 제가 감히 어떻다고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솔직히 부담이 전혀 안 되는 것도 아닌데.. 그래서 같이 공부하는 여자친구 있으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사회생활 같은 건 대부분 포기하고 그래도... 만약 먼저 다가와 주시는 분이 계시면, 게다가 그 분이 같이 공부하던 분이라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꾸준히 봐 오셨고 서로가 한 열람실에서 안면이 있는 정도라고 생각 드신다면 번호를 바로 물어보기 보단 마실거나 먹을거를 주면서 인사 정도 하시고 며칠 있다 번호 물어보세요ㅎㅎ 여자친구가 없다면 이 방법이 성공확률이 높을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나갈때나 아니면 불러내셔서 열심히 하시는게 보기 좋다 같은 부담 없는 말 + 칭찬 + 먹을거(!!) 로 경계심도 풀고 글쓴님에 대한 호기심도 유발시키고, 열공하시라고 인사만 하시고 인사 몇 번 하신 후 그 때는 이미 아는사이(?)니까 부담 없이 번호 물어보시면 끝 ㅎㅎ
참고 하셔서 잘 해보시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번호묻는게낫지 모르는사람이 음료수주는거 이상하지않을까요ㅠㅋㅋㅋ 뭐라고 인사하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불러내서 드시고 열공하라고 줘도 되고 ㅋㅋ 자리에 있는데 음료수 줘도 되구요
이게 좀 웃기긴한데 받는 사람 입장에선 정말 엄청나게 궁금해 하게 되는 상황이에요
그런 호기심 유발 후에 번호 물어본다면 성공률은 높을거에요 ㅋㅋ
단 여자친구가 없는 상황에 서로 안면이 좀 있다면 더 !
제 경험담이었어요
지금 제 여자친구가 한 열람실서 몇 달 공부해서 얼굴만 아는 정도였는데 그냥 처음엔 자리 와서 말 없이 음료수 주고 가고 다음번엔 불러내서 다른말 없이 음료수 주고 세번째 불러낼땐 저는 제가 번호 물어봤어요...ㅋㅋ
어떤 사람인지 너무 궁금해서요
전혀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은 안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저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진지하게 고민해주는 분들도 있고. 그 남자분들 복 받았네요. 화이팅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추리닝같은건 없거든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분을 오래보셨는거 같은데 용기 좀 내봐요
여친이 있든 없든 간에요
이렇게 글만 올려서 해결되나요?
속앓이 하시지 말고 당당하게 물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짝이가 님일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밝은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혼자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는 중도 3층에 서식하는 남정네입니다.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