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가요? 헤어졌어요 헤어진지 이제 하루됐어뇨

글쓴이
  • 2016.05.06. 16:21
  • 2023
해어짐을 고민한지는 한달 정도 되었고 그동안 계속 울고 싸우다 이번에 드디어 헤어진거에요
전 지금도 계속 생각나고 진짜 미칠거같아요
싸웠던 며칠은 학교도 가지 못했어요 미친듯이 한심하지만.. ㅋㅋ
헤어지고 이제 하루 계속 염탐하다 드디어 차단하고 그를 삭제했는데
미쳤는지 다시 번호를 저장해봐도 카톡에 안 뜨더군요 ㅋㅋ
다행이라 해야할지..
아 의식의 흐름 너무 심한데ㅠㅠ
아무튼 저 지금 너무 힘들어요 힘든데 너무 간절하게 잊고싶어요
저만 괴로워하는중이거든요
걔는 아무렇지 않아하더라구요 헤어지고 싶었나봐요
저 소개팅 나가볼까요
그냥 일단 아무나 만나볼까요
그래도 될까요
진짜 죽고싶은데 잊고싶어요 정말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1
귀여운 율무 16.05.06. 16:24
그쪽도차단했으면 다시 안뜨는거같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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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국수나무 16.05.06. 16:28
삭제하면 자동으로는 다시 안뜨고 번호나 아이디로 저장하기 그거 해야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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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06. 16:41
친숙한 국수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보고 다시 번호로 저장했는데 걔 전부 다 지웠네요 그리고 저 차단한거 맞아요 맞을거에요...... 저도 다시 차단했으니 이젠 정말 잊어야죠 다신 안 그래야지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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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국수나무 16.05.06. 16:44
글쓴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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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06. 17:27
친숙한 국수나무
정말 고마워요
0 0
질긴 노각나무 16.05.06. 16:29
환승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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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06. 16:32
질긴 노각나무
제가 왜 환승인거죠
0 0
질긴 노각나무 16.05.06. 16:32
글쓴이
환승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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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06. 16:40
질긴 노각나무
ㅇ ㄲㅈ
0 0
질긴 노각나무 16.05.06. 17:18
글쓴이
환승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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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털머위 16.05.06. 16:43
헤어졌다고 그 사람을 잊기위해 바쁘게 살거나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은 자기 마음을 속이는 행위예요
나중에 부메랑처럼 돌아와요
그냥 지금은 실컷 마음 아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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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06. 16:57
싸늘한 털머위
너무 아파요 그래서 죽을거 같아요 나만 아픈걸 아니까 더 배로 더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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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광대수염 16.05.06. 16:45
힘내세요 저도 지금 이별의 끝자락에 있네요 남자친구가 전화도 문자도 카톡도 다 차단하고 이관계를 저만 놓으면 되는데 그게 참 힘드네요 시간이 약이라니깐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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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06. 16:57
운좋은 광대수염
전부 차단했군요 저도 마찬가지에요 절 다 차단했더라구요 정말.. 괴롭네요 어찌 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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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가락지나물 16.05.06. 16:46
누군가를 잊어보려고 다른 사람 섣불리 만나지마세요
언젠가 들키게 되어있고 상대방 씻을수없는 상처 받아요
본인에게 집중할 시간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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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06. 16:58
의연한 가락지나물
제게 집중하기 너무 힘들어요 공부도 아무것도 안 돼요 타지에서 온거라 친구 하나 없네요 정말 힘들고 괴롭고 나가도 할것도 없고 정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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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양지꽃 16.05.06. 17:14
저랑 소소한 이야기하면서 지내실래요?
저도 바쁜생활 하다보니 주위에 지인이 많이없네요. 말동무하면서 지내도 나쁘진 않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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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노각나무 16.05.06. 17:18
냉정한 양지꽃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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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06. 17:24
냉정한 양지꽃
진짜 그러고 싶네요ㅠㅠㅠㅠ 지금 친구가 너무 간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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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양지꽃 16.05.06. 19:33
글쓴이
tnvjdhkdtlq@naver.com 으로 연락줘요,답장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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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왕원추리 16.05.06. 21:41
냉정한 양지꽃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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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노각나무 16.05.06. 17:18
환승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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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06. 17:25
질긴 노각나무
윗댓글부터 정말 이름값하네요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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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개비름 16.05.06. 17:29
찌질하고 구질구질하게 매달리다 바닥까지 가는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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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06. 17:35
부지런한 개비름
사실 한번 그래봤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 두번은.. 못하겠어요 그 사람도 맘 접었고 또 매달린 후의 우리 관계는 예전이 아닐테니까요 만약 매달려서 다시 만나고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매달릴거에요 전 .. 근데 그게 아니니까.. 그 사람을 잊는 방법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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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수세미오이 16.05.06. 20:18
남자입장으로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고잇는데... 주변에서 모두들 니가 뭐가 모자란데 그렇게 매달리냐고... 나가서 다른여자 만나면 된다 이러는데.. 그래도 어떻게합니까 그사람 생각밖에 안나고 연락안되면 미칠거같고 그런데... 놔줄때가 온거같긴한데... 후... 힘냅시다... 요즘엔 매일 술생각밖에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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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06. 21:02
바쁜 수세미오이
술도 안 마셔요 전화할까봐.. 힘냅시다 너무 힘들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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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수세미오이 16.05.06. 21:36
글쓴이
이미 멍청한 카톡 몇번 보냇지만 저는...
항상 그렇듯이 시간이 해결해 주겟죠.....
아니면 다른 인연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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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06. 21:44
바쁜 수세미오이
그쵸 저도 사실 한번 매달렸어요 울면서 핳.. 근데 이젠 솔직히 내가 잡으면 미적지근하게 올거는 같은데 그게 행복한 연애는 아니잖아요 애초에 헤어지게 된 이유가 그건데.. 반복이니까 참고있어요 잡고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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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수세미오이 16.05.06. 22:13
글쓴이
어디선가 다른 좋은 인연을 만날꺼라 생각하고 보내줘야 할때가 온거같습니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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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비목나무 16.05.06. 22:18
시간이약입니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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