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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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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수세미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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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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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절 좋아해주는게 젛았는데 뭔가 확신이 드는 순간 정이 뚝. 그 후론 집착같고 앵기는 것 같고 어려보이고..
그래서 나쁜여자를 만나봤는데 그건 그거대로 고달프고 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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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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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좋다는여자생기면 피하고
제가 좋아하는 여자 생기면 매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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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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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마음에 안 드는데 누군가 날 좋아해주면 부담되고 내 언동하나하나에 나중에 어장쳤다, 즐겼다라는 소리가 떠돌 수 있으니까 거부감이 들죠
근데 본인도 좋아하는 사람이 자기를 좋아해주면 거부감 안 드실거에요!! 너무 걱정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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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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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혼자다. 2.누가 다가온다. 3. 관심이 간다. 4. 그사람이 관심을 준다. 5. 자존감이 낮은상태다 6. 나같은걸 왜 좋아하지? 6. 저사람 뭔가 이상한 사람인가? 7. 이렇게 이상한 날 좋아하다니 저사람도 이상한 사람임이 틀림없어 8. 관심이 식음.
의 테크를 타는 겁니다.
단순히 자신을 왜 좋아하지? 그사람이 나에게 왜 관심있는지에 집중하지말고 상대방한테 집중해서 저사람이 무엇이 좋은지 무엇이 나랑 맞는지 집중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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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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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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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관심이 1도 없는 사람이 님을 좋아할 경우
그런 마음이 들 수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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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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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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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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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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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은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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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 여자분들 다 솔직하지 못하시네
아무생각이 안든다=남친감이 아니다 인데 좋다고 데쉬해오니까 부담스럽죠.
짝남이 좋다고 하면 더 가슴뛰고 설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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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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