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피누] 방금 다이어트 글을보고

글쓴이
  • 2016.05.10. 17:36
  • 1085
네이트에서 방금 다이어트글 봤는데
15키로뺏다길래 우와했는데
빼도 160에 64키로

댓글에 막 여전히 돼지라며 욕이 난무하던데

저 163에 딱 63~64거든요...
물론 저도 제가 날씬하지않은건 알지만

저 이상형이라는 사람도 많이봤는데
지금 남친도 저보고 만지면 살이 분명많은데
봤을때는 괜찮대요

ㄱㅅ이 좀 커서 그런지 ..
요새 살빼려고 운동다니고잇긴한데
물론 이쁜옷입음 작고 그럴때
저도 스트레스..는 받지만 ㅜㅜ

아니 남친이 이런 저를 사랑해주는걸
감사히여겨야할만큼 돼지인가요..

저 댓글보고 넘나 놀래서ㅋㅋ
제가 아직도 환상에 빠져사는가싶어서
사실 살찐건 아는데
살쪄도 나정도면 갠찮지하는마인드

하아 -.-...
저 주변에 그런 말해주는 사람이없어서
진짜

지나가면 헛 저돼지 할정도인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9
기발한 붓꽃 16.05.10. 17:41
돼지의 정확한 기준은 없어요. 경도비만이 될수는 있겠지만 어느부위에 살쪘냐에 따라 외관으로 보는것이 달라지기 때문에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결론은 63키로라고 돼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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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부처손 16.05.10. 17:47
돼지맞는거같은데...
그정도키에 40 후반이면 많이 마름 50 언저리 마름 55 적절 60 통통 63 64면 솔직히 찐거죠

170 중반 남자들도 체격 좋아야 70 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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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0. 17:50
돈많은 부처손
55키로르루목표로 ㅎ.ㅎ...ㅡ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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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부처손 16.05.10. 17:52
글쓴이
아 돼지는 아닌거같아요 그 보기 나쁘지 않은 수준에서는 가장 통통하시다는 뜻으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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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다정큼나무 16.05.10. 17:54
저 169에 53~4키론데 남친이 돼지라고 너무 스트레스줘요ㅠㅠ
이거땜에 헤어질까 진지하게 고민중인데...
있는그대로 좋아해주는 남친이랑 알콩달콩 사귀시는거 넘 부럽네요...
제가 배에 살찐것도 아니고 바지도 25입는데...
놀리는게 아니라 진심 지적해서 짜증나다못해 엄청난 스트레스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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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0. 17:56
억쎈 다정큼나무
허리 25면 너무 마른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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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우산나물 16.05.10. 17:57
억쎈 다정큼나무
남자분이 다른 여자분들 몸무게를 모르거나 많이 마르신분들하고만 사겨보신건가...
그 키에 그 몸무게면 어디가서 살쪘다는 소리 들을 몸은 아닌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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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산수국 16.05.10. 18:04
억쎈 다정큼나무
헐 저는 160에 45인데 허리 26에서 27입는뎅...25면 진짜 완전 날씬하신거에용..왜 지적하는거죠 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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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금강아지풀 16.05.10. 20:55
억쎈 다정큼나무
169면 거의 170이고 그 키에 50 초반이면 ㄷㄷㄷ 핵마른건데 최고 이상적인 슬렌더 아닌가요 남친이 부러울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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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우산나물 16.05.10. 17:55
일단 전 여잔데
어디에 살이 많이 쪘느냐, 근육과 살의 비율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냥 저 스펙 평균몸매 생각해보면 그냥 좀 통통하긴하네? 이생각 할거 같아요...
제주변을 보면 여자가 생각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고 남자가 마르면 오히려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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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0. 17:57
기발한 우산나물
ㄱㅅ이 디입니다..이전에 살빠졌을때도 c..
그걸 감안해도 허리는 28 29이러니 ㅠㅠ
위에 25 부럽.. 제 남친두 통통한편이에용
둘다 쳐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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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우산나물 16.05.10. 17:59
글쓴이
원래같은몸이어도 가슴크면 더 둔해보이고 그래서 보기에 더 그런거 아닐까요... 허리는 말라도 골반있으면 28까진 잘입더라구요!
본인이 몸무게로 스트레스 받는다면 조금이라도 빼는게 더 좋을거 같긴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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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0. 18:06
기발한 우산나물
안하던 운동하려니깐 몸살났어요ㅋㅋㅋ몸이말을안듣는
비싼헬스장끈엇는데 노력해볼게용 ㅠ0ㅠ50키로대는 되야겟어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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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산수국 16.05.10. 17:58
원래 110은 차이나야 평균적으로 날씬~보통 시이 몸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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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0. 17:59
촉박한 산수국
그러면 저는 53키로???정도가 적절하겟네요
헐 이미 초딩때 53키로 ㅋㅋㅋㅋㅋ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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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산수국 16.05.10. 18:00
글쓴이
ㅋㅋㅋㅋㅋㅋ근데 가슴크셔서 완전 부러워요ㅠㅠㅠ 전 말랐는데 빈약해서.... 풍만한 몸매 보면 완전 부러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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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0. 18:05
촉박한 산수국
가슴이뿌단말 마니들어서 그것만이 유일한장점ㅋㅋ
거대뱃살과 옷맵시따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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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미국나팔꽃 16.05.10. 18:29
네 살 많아요. 근육녀가 아닌 이상에는 가슴도 크다고 하셨으니 통통~뚱뚱 사이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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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먹넌출 16.05.10. 18:30
저 155에 50인데 수치상으로 보면 뚱뚱할거같잖아요 근데 다들 말랐다고 그래요 살뺀다그러면 욕하고 ㅋㅋ 마른건 아니지만 돼지는 아니랍니당 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마다 다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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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뱀딸기 16.05.10. 18:38
보적보는 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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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털진득찰 16.05.10. 22:44
난감한 뱀딸기
아무데나 보적보 들이대는거 보면 역시 지능이 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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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은행나무 16.05.10. 19:26
163 64면 뚱뚱한거맞아요. 170대인 남자들도 60-65나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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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흰괭이눈 16.05.10. 20:08
다 모르겠고 가슴커서 부럽네요ㅠㅠㅠ요새 가슴보다 배가 더 나올라케서 스트레스에요....나도 해야지...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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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붓꽃 16.05.10. 20:16
답답한 흰괭이눈
ㅋㅋㅋㅋ가슴이 작으신건지 배가 크시다는건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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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흰괭이눈 16.05.10. 20:29
기발한 붓꽃
둘다라서 시너지효과를 발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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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붓꽃 16.05.10. 20:32
답답한 흰괭이눈
ㅋㅋㅋㅋㅋ아 이분 재밌는 분이시네ㅋㅋ컴플렉스라고 생각 안하시나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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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눈괴불주머니 16.05.10. 20:10
마른편이 아닌건 확실합니다ㅋㅋㅋㅋㅋ 그 뭐냐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지금 남친이 이쁘다고해도 나중에까지 현 남친이 계속 갈지도 모르는거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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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산수국 16.05.10. 20:23
ㅋㅋㅋㄱ다들무슨 난민인가ㅋㅋㅋㅋ글쓴이분정도되야 적당하죠 저는일부러여친생기면 어느정도찌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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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털진득찰 16.05.10. 22:49
160 64가 날씬한 스펙은 아닌거 맞는데요 본인이 그정도면 됐다고 만족하고 남자친구도 괜찮다고 하면 그걸로 된거에요 님이 건강에 이상이 생기거나 몸매를 바꿔보고 싶다는 내재적인 동기에서 시작해야지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생각하면 한도끝도 없어요 남들이 뭐라하든 본인 기준대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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