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피누] 포기한날
글쓴이
- 2016.05.10. 22:53
- 890
포기하고나서 평소처럼 항상 그랬듯이 잠잠한 내 핸드폰을 보고있자니 마음이 먹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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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포기하셨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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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매듭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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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매듭풀
선을 긋는것 같아서요 친구이상은 아니라는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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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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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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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애기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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