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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5.11. 07:36
  •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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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건방진 얼레지 16.05.11. 07:36
잘생겻다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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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1. 07:39
여기 동물원인줄 알고 남동이란말 썻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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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관중 16.05.11. 07:49
첫눈에 반하는 아우라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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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관중 16.05.11. 07:50
수줍은 관중
근데 잘생김은 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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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노랑제비꽃 16.05.11. 08:22
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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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좀깨잎나무 16.05.11. 08:32
근데 분위기있게생겼다랑 분위기가ㅈㄴ똑같다는건
ㅈㄴ..다른건데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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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1. 08:46
화난 좀깨잎나무
글을 쓰다가 생각난 관련된 경험?이라 막 썻는데 그렇긴하네여.. 이런말도 들었다~라는걸 표현하려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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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더위지기 16.05.11. 09:53
잘생기진 않았는데 비호감은 아닐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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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1. 10:28
의젓한 더위지기
기분이 좀 오묘하네요.. 못생기면 원래는 비호감이란 논린가..싶네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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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더위지기 16.05.11. 10:53
글쓴이
그게아니라요. 잘생겨도 호감형 비호감형 나뉠수있고 못생겨도 호감형 비호감형 나뉠수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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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1. 10:29
의젓한 더위지기
딴지거는건 아니에요! 어떤 의민진 알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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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노랑물봉선화 16.05.11. 10:47
느끼하게생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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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05.11. 15:13
질긴 노랑물봉선화
흠.. 이것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네여.. 답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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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금방동사니 16.05.11. 17:42
(분)위기있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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