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분들
- 2016.05.11. 16:54
- 1953
다시 그분 앞에 서도 당당하게 있을 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 라는 목표가 학업면이든, 외적인면이든 계속 저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어왔어요.
그런데 노력하면 할수록 나는 뭐하고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봐도 큰 나이차이인데다 정말 좋아하는게 맞는것일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학문하기를 원하는 제 입장에서 현실적인 부분 역시 깨달아가구요. ㅎㅎ..
누나분들 5살 연하는 역시 무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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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남자 나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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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성분들 의견이 궁금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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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노산위험대라 빨랑결혼해야되고 남자는 너무 어려서 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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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모도 남자가 잘 이끄는 거 좋아하죠 그리고 남자는 일찍죽으니 재산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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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은 님 존재를 알고있어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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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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