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설레요

글쓴이2016.05.12 21:58조회 수 1334댓글 7

    • 글자 크기
오늘 여자친구랑 만나서 대화도 하고 밥도 먹고 했는데. 오늘 갑자기 안설레네요... 어제까지만해도 예쁘고 보고싶고 그랬는데. 오늘 갑자기 그래요. 그래서 오늘은 일찍 빠빠이하고 집에 왔는데. 원래 연애하면 이럴때가 있나요? 제가 연애가 처음이라서. 아직까지도 버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그러지가 않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원래그렇죠
    설렘 얼마안가요ㅋㅋ진짜 100일까지 가면 설레임 오래간거임
    진심입니다
  • @답답한 참새귀리
    글쓴이글쓴이
    2016.5.12 22:05
    음... 그럴수도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설레임이 없어지니까. 만나도 별로 재밌지가 않고 할말이 없어지네요 ㄷㄸ
  • @글쓴이
    ㅋㅋㅋㅋ 그거 여친분이 느끼고 정작 사이 멀어지는 거 보이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 때 님 속이 애가 탈거에요 아마 ㅎㅎ 아직 어색해서 그런 거에요. 원래 초반엔 다 그렇습니다. 어디 놀러라도 가셔서 먼저 친해지시는 게 우선일 거 같은데요
  • @참혹한 대마
    글쓴이글쓴이
    2016.5.12 22:53
    7달 정도 만났는데 어색한가요...
  • @글쓴이
    초반이 아니셨네요 그럼 권태기인듯,,,, 반대로 너무 편해지셨나봐요
  • @참혹한 대마
    글쓴이글쓴이
    2016.5.12 22:57
    흠 그런가요 저도 오늘 갑자기 밥먹는중에 그런 느낌 받으서 당황스럽네여
  • @글쓴이
    오늘만 그런거면 다시 금방 돌아오실 거에요 너무 혼란스러워 하지 마세요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