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가 많은 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쓴이2016.05.14 21:17조회 수 921댓글 5

    • 글자 크기
남자친구랑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 보는 게 나을까요... 괜히 질투 많은 애라고 지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마음을 좀 가볍게 먹을 수 있을까요 너무 힘들어요 제 자신한테 실망스럽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지나치지만 않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얘기해보세요~
  • @까다로운 댑싸리
    글쓴이글쓴이
    2016.5.14 21:22
    제가 지나친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지나치다고 생각할까봐 겁나요
  • 그질투가 남에게피해는주지마세요 제가 그질투에 당해봐서아는데 제삼자는 힘듭니다
  • 지치지않아요 여자분들이 오해하시는게 혹시 남자친구가 지치고 질려할까봐 말을 안한다는건데요
    말안하고 있어도 다 티나구요
    티나는데 말안하고 있는게 더 지칩니다
    그리고 고민으로 말했는데 그걸로 지치는건 진짜 좋아하지 않는 거겠죠
    제 여자친구가 질투가 너무 많이 난다고 진지하게 말하면 오히려 엄청 귀여워보일것같은데요?
  • 남자친구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긴 하지만 너무 오랫동안 생각없이 계속 질투하고 간섭하고 잔소리하면 착한 사람도 지치기마련인것같아요 내가 질투하면서도 꼭 이게 말도안되는 질투는 아닌지 무리한 요구는 아닌지 내가 참아야하는건지 아닌지 내가 바껴야할건 없는지 생각하면서 연애에 득이되는 질투를 하길 바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