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5.16 00:17조회 수 1091댓글 3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엎질러진물은 못담는데요.
    증발해서 떠나갈 뿐이죠
  • 마음의 상처가 쉽게 지워지나요? 님도 인식할 정도로 큰상처를 여러번 줬다면 그분은 지금 님보다 더 아플겁니다. 그런데도 싸움은 격화되고 빈번하다니... 이걸 어찌하면 돌릴 수 있을까요 두분 다 상황을 인식하고 변화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좋겠지만 님만 관계를 지속시켜나가고 싶어하시네요 그럼 일단 님부터 변하셔야죠 왜 우리는 자꾸 부딪힐까 어떻게 해야 안싸울 수 있을까를 먼저 고민하세요
  • 님 스스로 바뀔 수 있나요? 뭐가 문제인진 본인이 잘 알테고 여자친구 붙잡으려면 번지르르한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빠를텐데요 자신없음 ㄱ헤어지는거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