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남자가 그렇게도 좋나요ㄷㄷ
- 2016.05.16. 01:16
- 2099
제가봐도 좀 잘생기고 키도 180 초반인 친구 둘 있는데
둘 다 휴대폰 열어보면 제가볼땐 정말 신세곕니다
한명은 톡열어보면 주변 여동기나 여후배들 카톡 잔뜩 쌓여있고
왜 대답안해주냐니깐 답해주면 바로 또 답장와서 귀찮다고 그러고
남친있는애도 보이길래 얘는 남친있지않냐니깐 ㅇㅇ근데 얘남친 군필아니잖아 이러고ㅋㅋㅋㅋ
다른 애는 가까운 여자는 조심해야된다면서 과여자애들하고는 친하게 안지내는데
여기저기 여자소개 주고받고다니면서 여자번호를 숫자로 저장해놓고다님 20후반까지 있던데요?ㅋㅋㅋㅋ
그런데 문제는 둘 다 여자친구 없었던 적이 없다는거ㅋㅋㅋㅋㅋ;;
어째보면 당하는 여자들이 좀 안타깝다 싶다가도
저렇게 연락해도 좋으니깐 계속 연락하는거겠지
그리고 내가 연락할때 답장이 느린게 저러기 때문이겠지하면 뭐...그래요
반반한 남자라면 주변에 여자는 항상 꼬여있고
없던 여자도 꼬이게 할 수 있습니다.
단지 당사자가 어떻게 처세하느냐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둘 합쳐서 꼬시려는여자 못꼬시는거 딱 한번 봤습니다.
그것도 못꼬셨다는게 사귀는걸 못했다는게 아니라
잠자리 가지는걸 못했다는겁니다
본인이 객관적으로 봤을때 남자가 좀 잘생겼고 키도 비율도 괜찮다싶으면
사귀고있는 사이라고해도, 내 남친은 아니겠지하고 안심하지마세요
혹시나 저녁시간대에 연락이 잘 안되는경우가 잦다면...100%
결론은 나쁜남자 좋아하지 마세요ㅠㅠㅠㅠㅠ모쏠맴찢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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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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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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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애기일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여자애들이랑 얘기할때보면 뭔가 콕찝을순 없지만
분명 뭔가 다른게있는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콕 찝을수 있는거라면 제가 아직 모솔이 아니겠죠 엉엉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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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고 여자고 이성 후려서 이득취하는 사람 많음...
이성 앞에선 안그런척 착한척 내숭떨면서 이득뜯어내는거...
가족중에 한사람이 꽃뱀한테 뜯긴적있었는데
첨에 진짜 싹싹하고 착한줄 알았잖아요. 나중에 당하고나서 알고보니 진짜 가관이었잖아요..
이상한거에 부러워하지마요ㅠㅜ
분명히 글쓴분 매력을 알아줄 여자 나타날거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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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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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외모값하는 여자 만나서 자발적으로 어장속 물고기 되본적 있어요. 외모값하는 여자 물고기 안되겠다고 다짐해도, 마냥 꼴값하는 보통여자가 마음에 드는건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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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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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져리거가 와서 쿡쿡 찌르면
좋다고 미끼물고 빨릴거 다빨리는게
안타깝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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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든 말든 당장에 너무 좋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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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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