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치스러운여자이미지가 무엇인가요?
- 2016.05.19. 21:43
- 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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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글쓴이분은 감사하다고 했구요?
그건 시야가 좁은 골담초님 생각일뿐이지
전 '사치스러운'의 정의에 대해서 파생되어 제 상황을 제시하여 예를 든겁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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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지적한 어느부분에 대해서 도대체 시야가 좁다고 비판을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원래 이런 댓글 안다는데 님의 논리가 재밌으셔서 계속 댓글달게되네요
그리고 아까부터 글쓴이분이 감사하다고 얘기한거 운운하시는데 그게 뭐 어쨌다는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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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을 내가 어떻게 해놓든간에 뭔상관? 걔네들의 프레임이 맞춰줄 이유가 뭐에요.
프사는 '내가 어떤사람이다'를 나타내는 수많은 창구 중 겨우 하나일뿐이죠. 그 사진 하나로 글쓴이 자체를 평가해버리는 그사람들이 웃긴거에요.
그런거 다 무시하고 본인 주관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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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만나지 못하는 여자를 그럴듯한 수식어 붙여서 깎아내리는 종자는 어딜가나 있어요~ 신경쓰지마시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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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스러운거 반대가 수수한게아닐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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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느낌 드는 친구가 한명있네요
화장+썬글+해외여행지 배경+굳이 안나왔어도 될법한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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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족들이랑 해외여행 좀 다니고 미용에 돈 많이 쓰교 쇼핑 자주하고... 부자는 아니고 형편에 맞는 합리적 소비라 생각하는데 유독 남자들한테 그런소리 많이 들어봤구여 욕도 먹어봤고요 심지어 전남친한테도 들어봤어요ㅋㅋㅋㅋ 내가 데이트 비용 다 냈는데 사주는거 다 처먹었으면서 사치스럽다며 버릇 고쳐주겠단 소리까지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말 하는 사람들 별로였어요 남의 삶의 방식을 가타부타 평가하는 것 자체가 진짜 별로라고 생각해염 쓰다보니 님은 사진만 보고 그랬다니 더 별로네요 좋은 의미도 아닌 말 옮기는 남친도 뭔생각인지 모르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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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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