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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5.22. 11:43
-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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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진짜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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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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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씀바귀
뭐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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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애기일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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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씀바귀
티가 나서 별로였나요? 과거랑 차이가 많이나서? 티도 안나고 과거랑 차이도 많이 안나도 성형했다는거 자체가 별론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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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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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형한거티나지않나요
특히생 얼
특히생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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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무화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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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무화과나무
티 하나도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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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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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현재의 여친을 사랑한것 아닌가요?
과거에 심각하게 결함(?)(ex 매춘,낙태 등의 경험) 이 있는거아니면 괜찮아요.
오히려 오구 우리 이쁜이 옛날에 스트레스받아써용~~ 하면서
놀리듯이 귀여워해줄듯
현재의 여친을 사랑한것 아닌가요?
과거에 심각하게 결함(?)(ex 매춘,낙태 등의 경험) 이 있는거아니면 괜찮아요.
오히려 오구 우리 이쁜이 옛날에 스트레스받아써용~~ 하면서
놀리듯이 귀여워해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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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땅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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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지금여친만 성형한거 아닐거에요 헤어지고 다음여친도 손봤을지도 상관없음갠적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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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애기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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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미인인척 하면서 외모로 부심부리고 다니다가 들킨거면
미친년이죠
미친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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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박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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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박달나무
자연미인인척 하는 기준이 뭔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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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일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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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루드베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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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루드베키아
별로인 이유가 어떤 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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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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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없어봐서 모르겠는데,
걍 글쿠나 할듯요.
어차피 외적인거 보는거면서 멀 따짐.
하고 속으로 생각합니다.
해서 이쁜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걍 글쿠나 할듯요.
어차피 외적인거 보는거면서 멀 따짐.
하고 속으로 생각합니다.
해서 이쁜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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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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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 댓글 다신거 보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친분에게 정이 떨어진거 같으신데 좋은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두분이 얼마나 사귀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까지의 모든 추억들이 단지 성형을 했다 라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무너뜨릴 수 있을만한 것입니까? 전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물론 글쓴이님도 그렇게 생각 안할거라는걸 알구요 아니 아시길 바랍니다.
너무 성형이란것에 매달려있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두분이 얼마나 사귀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까지의 모든 추억들이 단지 성형을 했다 라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무너뜨릴 수 있을만한 것입니까? 전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물론 글쓴이님도 그렇게 생각 안할거라는걸 알구요 아니 아시길 바랍니다.
너무 성형이란것에 매달려있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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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노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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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성형 안하는 여자가 얼마나 된다고..ㅍ쌍꺼풀, 코 정도까지는 뭐 별 생각없음. 그리고 본인은 아무리 티 안난다 그래도 대충 보면 얼굴 고쳤는지 안고쳤는지 알죠. 애교살부터 거부감이 강하게 생기기 시작하고 빗살무늬 토기 턱이나 심한 트임같은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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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얼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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