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성추행 희롱 당한적 있냐는 물음
- 2016.05.2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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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보셧으면 해서 글로 올려요
1. 길에서 몇살이냐 물어서 초 5랫더니 아저씨 왈 중학교가면 ㅃㄱㄹ해도 되겟네 ... 나 그게 뭐에요? 거듭 묻고 두 번 들음
2. 중2 이모부 안마해준다하고 사타구니까지 손 자꾸 올림 일주일내내 ㅋㅋ 나중에 키스하려함
3.중 3 단짝 아버지 집에 태워주신다고 같이 엘베탓는데 가슴얼마나 컷나보자며 손이 쑥들어옴
4. 고2 야자마치고 집에가는데 동네 양아치가 아파트 계단 따라오며 딸침
5. 성인 약에 당함 뭔진 몰라도 술이 센 편인데 한 두잔 마시고 정신 잃음 깨어보니 모텔인데 살아야겟단 생각하나로 반 기절상태에서 기어나옴. 너무 뻗어서 아무것도 못햇을거라 생각 . 한참 뒤 생각해보니 약이구나 싶었음 신고못함 .
6.추가 5살? 6살짜리 사촌동생이 나 9살 자는데 올라타고 치골? 에 자기 곧휴를 비벼댄 적 있음. 휴..애가 아빠따라한거라 생각
성추행은 남녀노소가 따로 없네요. 다들 조심합시다!! 성추행 단계에서 강력하게 거부 안하면 성폭행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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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기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척이나 친구아빠정도 되는 지인으로부터의 경험은 생각보다 흔할 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매해서 넘어가게 되기 마련 ㅠ 대신 이건 확실해요. 어릴수록 노출되기 쉬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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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껀 클럽이니까 특이할게 없고
마지막껀 클럽이니까 특이할게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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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기를 막 만지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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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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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만나면 죽여버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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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보고 할말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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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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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왜 안 도와주셨을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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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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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끝나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위험한 정도네요...
아.... 진짜 위험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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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잔데 충격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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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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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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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개감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위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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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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