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바로 다른 남자 만나는거 욕 먹을 일인가요?

글쓴이2016.05.23 01:06조회 수 2511댓글 19

    • 글자 크기
권태기라는 이유로 차였어요 차이기 전부터 한달정도 힘들었고 헤어지고 딱 사일 엄청 울고불고 난리치고 힘들었어요
그리고 그로부터 일주일뒤 새 남자 사귀었어요
번호 따여서 만나게 됐거든요
욕 먹을 일인가요?
제 전남친이 제 욕 하고 있다길래 물어봅니다 ㅋㅋㅋㅋ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지가 차놓고 왜욕한데요
  • @납작한 비짜루
    그러게요 벌써부터 만난다고 부들부들한대요
  • 배아픈가보네요. 지가 차놓고 쯧쯔. 근데 권태기랬다고 하는데다가 차였다? 본인도 소홀히 한게 있던거 아닌가요? 이렇게 물으면 다들 맘은 아닌데 남친이 느끼기에 소홀하게 느낄만 했다 뭐 이러는데, 무튼 결론을 얘기하자면 'ㅅㅂ 나한테 저러더니 딴남자 만나려고 저런거네' 라는 얘기가 나올법한거죠.
  • @저렴한 바위솔
    흠 솔직히 저는 늘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서요 차일때조차 남친이 미안하다고 하면서 찼어욬ㅋㅋㅋ 그랬는데 지금 욕먹으니 어이가 없네요
  • @글쓴이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찼으면 깔끔하게 무관심 혹은 잊어야지 여자분 욕하는 남자쪽 지저분하네요. 퉤
  • 솔직히 주위 시선이곱지는 않죠..
    그거 감안하면야 나쁜건 없죠..
    근데 지금만나는 남자하고 오래 못가고 헤어지면 그ㄸ시선은 거의 헬이죠...
  • @미운 현호색
    전남친하고 오래 사귀었어요 거의 일년?!
  • '네'라고 댓글 달려고 들어왔는데 남자쪽에서 먼저 찼으면..ㅎㅎ 걍 신경쓰지마세요 이제 안볼사인데
  • @허약한 자주괭이밥
    그쵸 근데 자주 보여서 참 그렇네요 ㅠ
  • 제목보고 욕먹어도 뭐 어느정도는 이해해줘야겠다고
    생각하며들어왔는데

    1.찬사람이 그렇게말한거라 1차놀람...(님이 욕먹을 이유없음.)
    2.삼일 울고불고하면 이별의 아픔이 잊혀진다길래
    2차놀람.....
    3.번호따서 1주일만에 사귈수있다는게 3차놀람..

    화이팅
  • 헤어지면 끝이라고 생각해요 있을때 잘하지
  • 전남친이 욕을 하다니,,! 그건 진짜 당황스러운 경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시하셔요. 다시 볼 사람 아닙니다. 그저 글쓴이님 옆에는 글쓴이님의 지금 사랑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 그리고 글쓴이님을 좋아해주는 남자친구 분이 있다는 것만 생각하셔요 ! 시간이 약이라고 조금만 참으시면 될 거에요. 지금 남자친구 분이랑 오래오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ㅎ_ㅎ
  • 전남친이차인거면 이해하지만 자기가 차고 저러는건 이기적으로밖에
  • 남친이 찬 거면;;; 신경끄세요 찌찔한새끼네
  • 근데 남친이 찬게아니면 쓰레기지
  • 이 글만 보면 남자가 쓰레기로 보일테지만, 우리는 자세한 상황을 모르기 떄문에 함부로 단언해서는 안되는겁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서의 여론몰이도 이런식으로 이뤄지죠. 정확한 근거없이 남자분을 함부로 욕하는 행위는 그만둬주셨으면 합니다.
  • 남자입장에서 왜 욕하냐면 일주일만에 연애를한다는건 '아 씨발 나랑사귀는 도중에 벌써 다른남자가 잇엇나보네 아 짜증나 ' 이거임 당신이 힘들엇든 아니든그건 남자입장에서모르고 보통 썸타는데 3주는 걸린다는생각으로 그 남자랑 사귀려고 나한테 헤어질각을 제공햇구나 생각함
  • 누가봐도 양다리 or 썸 각..
    본인은 아니라도 주변에서 보기엔
  • ㅋㅋㅋㅋㅋㅋ 이럼사람도잇구나 에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