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6.05.25. 09:36
- 2071
해결완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상은 바람난 썅년에 불과한데 말이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초에 안 해줘도 충분한 것을 일부러 해준건데...
변했다고 느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거지만 그게 잘못이라고 까지 말할 수는 없죠. 더욱이 이 분 같은 경우는 애초에 다른 사람한테 눈 돌아간 게 여자분인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장거리에서 믿음이 깨지면 어떤 걸로도 회복이 안 될 듯해요. 매달리지도 마시고 너무 내치지도 마시고 적당한 선에서 감정조절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분은 사랑 때문에 충분한걸 분에넘치게 해줘서 자기이상의 능력,성격 이상을 해준거지 ㅉㅉ
충고해봤자 회피처만 찾으니까 당신에게 해줄말은 여기까지고
그냥 헤어지고 맞는사람만나는걸 추천
남 핑계대봤자 님은 거기서 멈추는거고 자신이 뭘잘못했는가 깨닫고 봐주고하면 발전하는거임
여친탓돌려서 헤어져봤자 도찐개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돌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가 나쁜지 이해가 안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