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같은 여자
글쓴이
- 2016.05.27. 20:36
- 1141
자취하는 나를 위해
손수 반찬만들어 가져다 주시는 엄마
방을 치워놓았는데도
더 깨끗이 치워주시는 우리 엄마
오랜만에 듣는 잔소리에
스트레스 보다는.. 웃음이 난다
나를 위해 누가 이렇게 해주고
이런말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손수 반찬만들어 가져다 주시는 엄마
방을 치워놓았는데도
더 깨끗이 치워주시는 우리 엄마
오랜만에 듣는 잔소리에
스트레스 보다는.. 웃음이 난다
나를 위해 누가 이렇게 해주고
이런말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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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산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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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산철쭉
?? 글 잘못 읽으신거같은데..
평소에 제가 청소하는데요;;
요리도 잘하면서 깔끔한
챙겨주는 엄마같은 여자 만나고싶다는데
제가 엄마를 식모로 생각한다는 말이에요?
패드립?
평소에 제가 청소하는데요;;
요리도 잘하면서 깔끔한
챙겨주는 엄마같은 여자 만나고싶다는데
제가 엄마를 식모로 생각한다는 말이에요?
패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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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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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한테 이런 따뜻한 마음가지고있구나..이런 남자만나야지 하면서 내렸는데 댓글 모야ㅋㅋ방치워놨다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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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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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이먹고 엄마한테미안하지도않나
여친이누가저래해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