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2016.05.28. 22:45 629 2 . 추천0 비추천0 신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공유 목록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스 밴드 카카오톡 닫기 냉정한 꽃마리 16.05.28. 22:47 제가 경험자로써 충고해드리는데 왠만하면 하지마셔요ㅋㅋ 그렇게 호의적으로 받아주는사람 별로없어요말걸기도쉽지않고 걸어도 사람당황하게합니다 그사람없으면 죽을꺼같지않는이상 전 반대합니다 0 0 냉정한 꽃마리 댓글 내용 복사 제가 경험자로써 충고해드리는데 왠만하면 하지마셔요ㅋㅋ 그렇게 호의적으로 받아주는사람 별로없어요말걸기도쉽지않고 걸어도 사람당황하게합니다 그사람없으면 죽을꺼같지않는이상 전 반대합니다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냉정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생생한 라벤더 16.05.28. 22:54 얼굴도 잘모르는데 반짝이가 되는군요...ㅋㅋ 근데 정보를 안다고 용기가 생기나요? 그리고 반짝이 입장에서는 나를 관심있어하는사람이 내기준에 미치는지 안미치는지 모르는데 선뜻 알려주고싶지 않죠 0 0 생생한 라벤더 댓글 내용 복사 얼굴도 잘모르는데 반짝이가 되는군요...ㅋㅋ 근데 정보를 안다고 용기가 생기나요? 그리고 반짝이 입장에서는 나를 관심있어하는사람이 내기준에 미치는지 안미치는지 모르는데 선뜻 알려주고싶지 않죠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생생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소확인 권한이 없습니다.로그인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확인
냉정한 꽃마리 16.05.28. 22:47 제가 경험자로써 충고해드리는데 왠만하면 하지마셔요ㅋㅋ 그렇게 호의적으로 받아주는사람 별로없어요말걸기도쉽지않고 걸어도 사람당황하게합니다 그사람없으면 죽을꺼같지않는이상 전 반대합니다 0 0
생생한 라벤더 16.05.28. 22:54 얼굴도 잘모르는데 반짝이가 되는군요...ㅋㅋ 근데 정보를 안다고 용기가 생기나요? 그리고 반짝이 입장에서는 나를 관심있어하는사람이 내기준에 미치는지 안미치는지 모르는데 선뜻 알려주고싶지 않죠 0 0
말걸기도쉽지않고 걸어도 사람당황하게합니다 그사람없으면 죽을꺼같지않는이상 전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