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썸..,ㅜ
글쓴이
- 2016.05.29. 22:27
- 1777
혼잔데 썸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1년 넘게 아주 가까이 잘 지내는 친구사이를 깰 용기가 없네요.
항상 먼저 전화하고 카톡하고 자신감잃고 그러다가
오늘 부산 온다고 그래서 혼자 놀러가는거면 나도 대리고가달라고 그랬는데
계속 미적지근한 반응보니까 장난인줄 아나봐요ㅎㅎ
3시부터 화장하고 계속 연락 기다렸는데 슬프네요.
친구보다 못한 사이된다고해도 오늘은 진지하게 말이라도 꺼내보려고 그랬는데.....ㅠ
권한이 없습니다.
화장하고 기다렸다는거 슬프네요...ㅠㅠ 힘내세요
0
0
착한 털머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장각
0
0
적절한 머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여자라.. 화장하고 기다렷다는말 디게 공감가면서 슬프네요 ㅜㅜ!
남자분에대한 마음이 크시다면 한번 솔직하게 딱!질러봐요..
남자분에대한 마음이 크시다면 한번 솔직하게 딱!질러봐요..
0
0
흔한 산단풍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하지 그랬어
0
0
한가한 수련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맘이너무아프네요..ㅠㅠ....화장하고기다렸단말 ..ㅠㅠ 그사람생각하면서 꾸미고 설래고 ㅠㅠ
0
0
초라한 물달개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라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노래같아요 렉시가부릅니다 애송이
0
0
까다로운 골담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