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잔데 썸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1년 넘게 아주 가까이 잘 지내는 친구사이를 깰 용기가 없네요.
항상 먼저 전화하고 카톡하고 자신감잃고 그러다가
오늘 부산 온다고 그래서 혼자 놀러가는거면 나도 대리고가달라고 그랬는데
계속 미적지근한 반응보니까 장난인줄 아나봐요ㅎㅎ
3시부터 화장하고 계속 연락 기다렸는데 슬프네요.
친구보다 못한 사이된다고해도 오늘은 진지하게 말이라도 꺼내보려고 그랬는데.....ㅠ
혼잔데 썸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1년 넘게 아주 가까이 잘 지내는 친구사이를 깰 용기가 없네요.
항상 먼저 전화하고 카톡하고 자신감잃고 그러다가
오늘 부산 온다고 그래서 혼자 놀러가는거면 나도 대리고가달라고 그랬는데
계속 미적지근한 반응보니까 장난인줄 아나봐요ㅎㅎ
3시부터 화장하고 계속 연락 기다렸는데 슬프네요.
친구보다 못한 사이된다고해도 오늘은 진지하게 말이라도 꺼내보려고 그랬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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