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에서 1기 매칭녀님

글쓴이2012.11.13 19:11조회 수 76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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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7타고 친구분이랑 집에 가신 1기 매칭녀님

제가 먼저 내려서 아마 보셨으리라 생각해요.

초저녁부터 기분나쁘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목례라도 하려하니 그것도 참 웃겨서 그냥 안했어요.

그 때 제가 관심사나 분위기가 잘 안맞는 것 같아서 연락을 안했었거든요.

사실 제가 끊은건지 매칭녀님이 끊은건지 서로 끊은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마이러버 신청 했으면 마무리까지 책임을 져야되는데

아무 말씀도 안드리고 연락 끊어서 죄송해요.

혹시라도 기분 상하셨으면 너그러이 넘어가주시길..

그리고 댁이 머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조심히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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