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하지않고 그대로 결혼생활을 이어 간다면 다른 의견 충돌이나 상황이 생길때 아내에 대한 신뢰는 더할나위없이 바닥일겁니다 정상적인 결혼생활이 힘들수도 있습니다 다만 어린나이에 결혼을 결정했고 자신의 행동에 따른 책임이 미성숙한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사람은 실수할수 있고 때로는 돌이킬수없는 실수를 할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케바케 이긴 하겠지만 이후로 아내가 느낀게 있다면 자신의 행동을 좀더 조심히 하겠죠 뭐 물론 아닐수도 있구요 혐오가 새로운혐오를 낳는 사회라 손가락질 받을수도 있지만 저라면 용서해주는것도 나쁘진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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