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 2016.06.02. 09:24
- 1489
요즘 거의 다 능력 되니까
정자만 좋은 씨앗으로 받아서 자기 자식 혼자 기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괜히 귀찮게 남편같은거 필요 없이..여자인 친구들이랑 같이 살면서 육아 하고 뭐 이런식으로..
미국에는 조금씩 시작되고 있다는데
괜찮은것같네요..
결혼을 한다면 살아야 할 남자보다 훨씬 높은 등급?의 아이를 가질 수 있으니까요..
독립성도 보장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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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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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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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이가 양친이 있음으로써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어머니에게 배우는 특징적인 성격특성과 아버지에게 배우는 특징적 성격특성이 조금 다릅니다
저도 결혼에 회의적이기도하고 아이는 너무나 좋아하지만 그런식으로 욕심채울 생각은 해본적없어요 아이인생이 너무 가엾습니다. 저런 생각 하시는 분들은 부모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사셔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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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귀찮게애를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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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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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이가 "왜 나는 아빠가 없어?"라고 하면 뭐라 답할건가요? 이건 미혼모에 대한 인식을 떠나서 졸라 이기적인거에요. 애가 무슨 명품백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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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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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생각에 반대하고 있는게 아니면 이 공격적 분위기의 댓글을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그쪽이 혼자서 씩씩거리는 유행따라가는것 마냥 가볍게 생각한적 없어요. 가볍게 생각했다면 이미 방법을 알아보고 있겠죠.
다만 대다수의 남자들에게 이런 생각이 위협적으로 느껴지는가에 대해 궁금하긴 하네요. 자신이 번식 경쟁에서 밀려나는 꼴이 되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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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생각에 반대하고 있는게 아니면 이 공격적 분위기의 댓글을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그쪽이 혼자서 씩씩거리는 유행따라가는것 마냥 가볍게 생각한적 없어요. 가볍게 생각했다면 이미 방법을 알아보고 있겠죠.
다만 대다수의 남자들에게 이런 생각이 위협적으로 느껴지는가에 대해 궁금하긴 하네요. 자신이 번식 경쟁에서 밀려나는 꼴이 되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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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 이상 대꾸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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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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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의 편의를 위함이라면 아이가 겪을 수 있는 고통을 전혀 고려하지 못한 이기적인 행동이라 생각드네요
다만 호날두 처럼 돈도많고 개인시간도 많고 그 누가 부모없는 자식이라 놀리지도 못할 정도된다면 괜찮을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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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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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빌게이츠씨앗이면 훨씬월등한 존재가 나온다는건 어떻게 보장하죠?
애초에 내 몸을 망가트려가며 애를 낳고싶지도 않기때문에 돈이나 시간적여유가많아서 뭔가를키우고싶다면
애보단 내 말 잘 듣는 강아지를 한마리 기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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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그런 심각한 사안은 감도 안오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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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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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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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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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 낙인에 아이는 사생아로 불리니 애한테 정서적으로
안좋을것같아서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