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려고 마음먹었는데..
글쓴이
- 2016.06.02. 09:48
- 1454
전남친 잊으려고 굳게 마음먹고
다시 제 삶을 되찾아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인데,
오늘 전남친이 꿈에 나오고 다시 모든게 무너져버렸어요ㅠㅠ
머리로는 잊어가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많이 보고싶고 미련이 남았나봐요ㅜ
제가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눈뜨고 계속 멍하네요
다시 제 삶을 되찾아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인데,
오늘 전남친이 꿈에 나오고 다시 모든게 무너져버렸어요ㅠㅠ
머리로는 잊어가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많이 보고싶고 미련이 남았나봐요ㅜ
제가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눈뜨고 계속 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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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가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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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가죽나무
멋있는말이네요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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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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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간것은 지난간대로 그런의미가 있죠
우리다함께 노래 합시다
우리다함께 노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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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며느리밑씻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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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다 잊으려고 하지 마세요
우연을 가장해서 얼굴보고 몰래라도 얼굴보고
그렇게 또 다시 가슴이 아파오겠지만
익숙해지면서 천천히 잊혀진답니다
우연을 가장해서 얼굴보고 몰래라도 얼굴보고
그렇게 또 다시 가슴이 아파오겠지만
익숙해지면서 천천히 잊혀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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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노랑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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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노랑제비꽃
많은 이별을 해봤는데 천천히 이별하는게 가장 덜아픈 이별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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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노랑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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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노랑제비꽃
저는 힘든걸 오래끌기 싫어서 그냥 빨리이별하고싶은마음뿐인거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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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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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급하다고 해결되는건없는데 어떤 상황에 있는지 모르니까
혼자해결할수밖에없겠네요
다만 한때 마음을 주었던 상대를 쉽게 잊을수없다는 건 알고 계셔야해요
다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마음을 편히 가지면 한결 잊기 쉬울거에여
혼자해결할수밖에없겠네요
다만 한때 마음을 주었던 상대를 쉽게 잊을수없다는 건 알고 계셔야해요
다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마음을 편히 가지면 한결 잊기 쉬울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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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노랑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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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여친꿈 일주일에 한번은꾸는거같네요 그럴때마다 너무힘드네요
서로힘내요
서로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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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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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노루발
ㅠㅠ차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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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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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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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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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꿈에나오는거보다
ㄷㅏ른인맥을통해 원치않는 여친소식이 들려오면 그게힘드네요
ㄷㅏ른인맥을통해 원치않는 여친소식이 들려오면 그게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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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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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지 한다고 잊어지는게 아닌거 같아요 시간이 약이겠거니 하면서 버티다보면 조금씩 잊혀지더라구요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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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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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시간이 약이래요.
이별은 사랑했던 사람들만의 특권이래요, 마음껏 즐기래요.
힘들겠지만 좋은 생각을 많이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