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깝다
글쓴이
- 2016.06.02. 11:03
- 1300
자기가 너무 잘생기거나 이뻐서
누구랑 만나든지 아깝다고 생각되고
이 외모를 뭔가 큰일에 쓸수 있을것 같은데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자기 외모가
너무 아깝고 낭비되고 있다는 생각드는 사람 있나요.. ?
어딜가든 외모얘기 듣는게 지겹고 귀찮은사람?
누구랑 만나든지 아깝다고 생각되고
이 외모를 뭔가 큰일에 쓸수 있을것 같은데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자기 외모가
너무 아깝고 낭비되고 있다는 생각드는 사람 있나요.. ?
어딜가든 외모얘기 듣는게 지겹고 귀찮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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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벽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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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벽오동
무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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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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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요, 근데 오질나게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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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벽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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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 생각은 그닥 안이쁜 모솔 여자가 많이 합니다. 나이찰수록 외모뿐 아니라 그냥 자기자신을 너무나 소중히 생각하고 자존감이 높아져서 어떤 남자가 와도 아깝단 생각에 사로잡혀있는데 그렇다고 이를테면 재벌3세 꽃미남이 다가올 정돈 안되다보니 그렇게 늙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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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속털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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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봤어요 그 170정도 키에 나나닮은 여자분
예쁘다고 생각은 계속했지만 정면으로 마주보고 대화했을때 진짜 심쿵했어요 성정체성의 혼란이 올 지경이었음
그분은 진짜 공부가 아니라 외모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위해 힘써야함..
예쁘다고 생각은 계속했지만 정면으로 마주보고 대화했을때 진짜 심쿵했어요 성정체성의 혼란이 올 지경이었음
그분은 진짜 공부가 아니라 외모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위해 힘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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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갯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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