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좋아해줘요
글쓴이
- 2016.06.03. 17:13
- 1550
하 왜 내가 호감 느끼는 사람들은 나를 안좋아하는거죠
여자 홀리는 비법없습니까 하....
여자 홀리는 비법없습니까 하....
권한이 없습니다.
거울 속에 답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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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뱀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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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뱀딸기
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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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홍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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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홍단풍
이게뭔 우문현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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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떡신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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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원인일 수 있는 것들을 제시해볼테니, 골라잡으세요. 1. 못생김. 2. 가만있어도 풍기는 찐따스러움. 3. 거지같은 의상 4.분위기 파악 못함. 5.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는 말도 어버버하고 자기 논리개진못함. 6. 키작음 7.목소리 개판. 8.무슨 말이든 자기 주장을 잘 안함. 매사에 자신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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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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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불알풀
5 8 같은데
예전에 비하면 극복 많이 했는데
8이 큰듯
예전에 비하면 극복 많이 했는데
8이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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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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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불알풀
이런거 다 감수해주는 여자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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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뚱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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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뚱딴지
이런거 다 감수해줄 남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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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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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불알풀
말만 할말잘한다고 가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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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뚱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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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뚱딴지
감수해줄 여자도 물론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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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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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불알풀
음.. 그럼 얼굴은 못생겼는데 옷깔끔 말도 잘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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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뚱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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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아한 뚱딴지
개성있게 못생긴 얼굴음 자꾸보면 콩깍지가 씌일 가능성도 있답니다. 못생긴 얼굴도 자꾸보면 익숙해져서 덜 낯설어 보이거든요. 군대에서 경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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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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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개불알풀
아, 8개 다 해당되네여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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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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