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미워도 잊을 수 없는 사람
글쓴이
- 2016.06.04. 08:11
- 1176
전남친을 마음 속에서 비워낸다는게 쉽지가 않아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저가쓴글인줄ㅠㅠ 미워하려해도 잊혀지질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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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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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어도 그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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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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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래사귀셨나봐요.. 저두그런데ㅠㅠ
같이힘내요....
같이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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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곰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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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 그런 남자만났었는데 셋이 연애하는 기분들어서 너무 괴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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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파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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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레야레
아직도 코노 와따시를 잊지 못하다니
아직도 코노 와따시를 잊지 못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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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병아리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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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주고 몸 줬는데 어케 쉽게 잊겠어요
저도 그래요........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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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마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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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다른사람으로 잊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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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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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오래사귀기도 했고...그사람으로 인해서 저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제가 자존감이 좀 낮고 부정적인 성격이었는데 그사람이 저의 큰 기둥이었어요. 여러가지 할일 많고 스트레스로 힘들어서 아이처럼 울면서 전화하면 언제나 하나씩 하면된다면서 불안해 하는 저를 잡아줬어요. 본인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면서 저한테는 늘 헌신적인 사람이었어요.
미워서 헤어진지 6개월째이고 새로운 사랑도 시작했는데 생각 안난다고 여겼는데 힘든 시기가 오니 언제나 든든한 아름드리나무같았던 그사람이 생각나네요. 다신 그 사람과 같은 사랑 못할 것 같아요..
서로서로 첫사랑이어서 서툴고 상처도 많이줬는데 그만큼 깊고 단단한 관계였던 것 같아요 평생 헤어지지않을 줄 알았는데 근데 저희도 헤어졌네요.
진짜...미워서 헤어졌는데 시간지날수록 미운기억보다 좋았던 기억만 생각나요.
미워서 헤어진지 6개월째이고 새로운 사랑도 시작했는데 생각 안난다고 여겼는데 힘든 시기가 오니 언제나 든든한 아름드리나무같았던 그사람이 생각나네요. 다신 그 사람과 같은 사랑 못할 것 같아요..
서로서로 첫사랑이어서 서툴고 상처도 많이줬는데 그만큼 깊고 단단한 관계였던 것 같아요 평생 헤어지지않을 줄 알았는데 근데 저희도 헤어졌네요.
진짜...미워서 헤어졌는데 시간지날수록 미운기억보다 좋았던 기억만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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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물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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