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유증...

글쓴이2016.06.06 02:13조회 수 1137댓글 4

    • 글자 크기

 

사귀면서 점점 자주 다투고 더이상 서로에게 설렘이 남아 있는거 같지않아 힘들었어

내가 먼저 지쳐서 헤어지자 했지만 이상하게 

자꾸 지금이라도 내가 다 잘못했어 라고 말하고 싶어서 미치겠어.

다시 만나면 결국 똑같이 힘들어 할거 알기때문에 이제는 잡지 않으려고 단단히 마음을 먹었지만

왜 너의 번호와 카톡을 모두 다 지웠는지 하루에 수십번씩 후회하고 있어

지금이라도 네가 다시 연락해 주길 바라지만

너도 그래서는 안되는걸 알아서,  너는 연락을 안하는걸까

아님 벌서 시원하게 훌훌 털어버린걸까

영원히 함께하자고 같은 미래를 그리던 우리인데

이제 나의 미래에는 너가 없구나...

 

ㅠㅠ 이별한지 지금 5일째인데 너무 힘드네요 ㅠㅠ

사개론 보니까 헤어지신분들 글 많아서 읽다가

진짜 전부 내얘기인줄...ㅠㅠ

 

시간이 약이라는데 어서 쫌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