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그리운 사람 연락인데 이제 한국을 떠나는 마당에 그사람에게 무책임한희망을 주고싶지않아요. 헤어진 직후에도 다 잊어가는 그사람에게 제가 먼저 연락하고 미련이 남도록 해버렸는데.제가 지구반대편 독일로 떠나면서까지 전남친의 마음을 아프게 해주고 싶지는 않아요. 그러면 나쁜짓 두번하는 거잖아요. 마지막 연락도 매몰차게 거절한 차가운 여자로 절 잊어주길 바랄수밖에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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