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의 최대 피해자.
- 2016.06.07. 13:44
- 2468
제목 보셨죠? 네. 바로 접니다.
연애요? 너무 어렵습니다.
이걸 보시는 분 중에 공감하시는 분도 있으실테고 아닌 분들도 계실거에요^^
외모 지상주의의 피해자는 바로 저입니다.
피해자가 있다면 가해자도 있을테지요?
그 가해자는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제 자신입니다.
못생긴 외모때문에 용기가 나지 않고 나 자신을 더 가두게 되더라구요. 자신감은 상실하게 되구요.
내가 말 걸면 싫어하지 않을까? 날 이상하게 보면 어쩌지?
긍정적인 생각과 마인드가 필요한데 그런건 어디서 얻는걸까요? 못생깅 외모에도 힘 넘치고 행복해보이시는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요. 객관적으로 못생긴 외모에 자신감이 없으니 더 못생겨보입니다.
간혹 내가 혹시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못 생겨보이지 않을까? 하구요.
외모 컴플렉스.극복하신 분들 충고좀 해주시면 새겨듣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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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생 강원랜드도 한번 가보고 주식도 해보고 토토도 해보고 사는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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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건 진짜 못생긴 사람 아니면 공감이 안되나봅니다.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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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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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본인 외모에 자신이 없다면 다른 장기를 찾아보거나 개발해보세요. 계속 비관적인 생각만하면 상황은 더 안좋아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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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만 봐도 착하시고 성격 좋으실것같네요..
비록 남들눈에 잘생겨 보이지 않더라도
자신감이 줄어드는 일이 생기더라도
꿋꿋이 주관이 있고 본인 몸을 소중히하는 사람이 되셨으면 합니다. 자신감 가지시고 우직하게 자기길 가시면 알아주는 분이 분명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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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얼마전에 1년넘게 좋아한 친구한테 고백했다가 차였거든요. 동갑인데 친하게 지내왔고 제가 아플때 죽도 끓여주고 여러가지로 제 나름 노력을 했지만 얼굴이 본인 취향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였습니다.
그 친구가 제 생일날 케잌을 직접 만들어줬을땐 그 친구도 저한테 호감이 있다고 저 혼자 착각했습니다.
바보같이.
근데 이 친구가 최근 제 친구(솔직히 잘생긴)를 알게 되었는데 만난지 일주일만에 사귀더군요.
1년간 제가 보여준 진심이 갑자기 말그래도 허망하게 느껴지는게 우울감이 확 오더라구요.
근데 전 그 친구가 밉지는 않아요. 저도 이쁜 사람보면 눈이 가거든요. 그냥 제 얼굴이 싫다는 생각만 듭니다.
그래도 이렇게 힘되는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라도 제 자신을 사랑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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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이순간은 힘들지라도.. 금방 지나 갈거에요~~
진심으로 행복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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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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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그냥 살던지...
아니면 부모님을 원망하던지
세상에 대해 불평하지말고
자신에게 찾아보세요 앞으로 어떻게 할건지.
세상은 그렇게 친절하지않답니다...
그걸 알면서도 글쓴이 님을 낳으신건 부모님이세요
그니까 열심히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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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병 있어요? ㅋ 외모때메 고민좀 하면 안되나요?
내가 무슨 세상 원망을 했다고. 그리고 좀 하면 안되나요? 남 피해준것도 아닌데.
님이나 부모님 원망하며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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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잘생겨서 부모님 원망 안하네요 ^^
님이야말로 찐따처럼 글이나써재끼지말고
열심히 살라는대도 ㅈ 롤 이시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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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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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살이니 뭐니 그게 극단적인거 아닌가요?
온라인에서 남 고민에 그딴 글 적는거 보니 공감능력
존나 떨어지나본데 친구 없죠? ㅋㅋㅋ
그리고 잘생겨? ㅋㅋㅋ 잘생긴 애들보니 오히려 공감능력있고 사회성도 있던데 인터넷에서 잘생겼다고 하는 애들이 대부분 현실은 찐따에 파오후지. 딱 보인다.
저처럼 그냥 인정을 하시죠?ㅋㅋ 못생겼다고.
제 글보고 스스로에게 화나서 그런 댓글 단거 다 압니다.
그런 면에선 또 공감 능력이 있다고 봐야하나?
찌질대면서 온라인에서 잘생겼다고 허풍떨어봐야 ㅋㅋㅋㅋㅋㅋㅋ
너나 자살하지 말고 부모님한테 효도나 하세요.
친구도 좀 사귀고 동아리 활동도 좀 하든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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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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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음의 글의요지를 잘못파악한듯한데
암튼 그럼 열심히 사셈 파오후가뭔지는 검색해가지고알앗네 ㅡㅡ 인터넷용어 남발하는거보니까 정상은아닌거같고 아무튼 현실로나와서 열심히 살길 이상. 더이상 댓글안담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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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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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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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길을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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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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