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수업 들으면서 눈이 많이 마주친것 같았는데
글쓴이
- 2016.06.08. 23:10
- 1872
수업때마다 눈 많이 마주친것 같았는데 끝내 말도 못 걸어보고 종강했네요~
좋아한다는 감정보다는 친해지고 싶은 호감형이셔서 눈길이 자주 갔었는데
그렇다고 대뜸 인사하기도 그렇고 번호물어보기도 애매해서..
조별활동이 많았던 수업인 만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기회가 없었네요ㅜㅜ
시험 잘 치시고 방학 잘 보내시길!
권한이 없습니다.
저도 그래요ㅋㅋ 수업 열심히 듣던 타과생이신데 한학기 수고하셨다고 인사 한번 드릴 걸 그랬나 싶네요.. 그 분도 잘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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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배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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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조아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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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작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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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어떤 수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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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참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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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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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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