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6.09 23:56조회 수 945댓글 27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어짜피 그대로 냅두면 곪다가 헤어질거같아서 헤어질각오하고 대화로 풀었어용
  • @따듯한 흰괭이눈
    글쓴이글쓴이
    2016.6.9 23:59
    대화로 풀리던가요...ㅠㅠ
  • @글쓴이
    고치려고 노력하는거같긴 하더라구요 근데 또 다른문제 생기고 뭐 그렇네요 연애 ㅈ같네얌
  • 어떤신뢰인지가 중요
  • @귀여운 월계수
    글쓴이글쓴이
    2016.6.10 00:13
    이성관련된거요...
  • 이성에 관련한 신뢰가 복구될수가 있나...
  • @황송한 송악
    글쓴이글쓴이
    2016.6.10 00:30
    후....그런가요ㅠㅠ
  • 다 까놓고 봐야 안심되거나 한쪽이 인내심과 이해심이 부처님급이거나 그냥 정신승리 하거나.....어쨌든 무진장 노력이 필요하겠죠..
  • @황송한 개구리밥
    글쓴이글쓴이
    2016.6.10 00:40
    다까놓고보는걸안좋아하는스타일이라 부처가되야하나요ㅜㅠ
  • @글쓴이
    신뢰가 깨지는 과정에서 마음에 상처가 생겼을텐데 그것도 토닥토닥 해주세요
  • @황송한 개구리밥
    글쓴이글쓴이
    2016.6.10 00:44
    근데 제가 상처받은경운데ㅠㅠ
  • @글쓴이
    상대방이 상처를 알아주고 치유해주면 제일 좋겠지만 그게 안된다면 혼자서라도 상처를 외면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 말이에요. 상처받아 본 입장에서는 글쓴님 관계의 신뢰보다는 신뢰가 깨지면서 받았을 상처가 더 신경쓰였거든요.
  • @황송한 개구리밥
    글쓴이글쓴이
    2016.6.10 00:52
    그렇네요 저는 여태껏 상대방이 치유해주길 기대하고 혼자서 제상처를 달랠 생각을 못했네요 감사합니다ㅠㅠ
  • @글쓴이
    밑에 댓글 보니 왠지 저랑 성격 비슷하실것 같네요.. 혼자서라도 상처를 방치하지 말았으면 하는거지 상처 준 사람이 회복시켜주는것만 못하죠.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으니 상대방에게 그런 기대하는게 당연합니다.. 어떻게 안바라겠어요
  • 신뢰가 깨졌던 부분이 이제는 괜찮다고 계속 확인시켜주시면서 기다리는수밖에없죠..
  • @활동적인 억새
    글쓴이글쓴이
    2016.6.10 00:41
    ㅠㅠ상대방이그렇게해줄지..
  • @글쓴이
    확인안시켜주고 숨기면 신뢰가 회복이 될수가없죠
  • @활동적인 억새
    글쓴이글쓴이
    2016.6.10 00:45
    괜히 확인시켜달랫다가 상대방이 기분나빠할까봐 걱정부터 되네요
  • @글쓴이
    아....... 그쪽이 신뢰를 깬건데 기분나빠할 자격없죠ㅠㅠ
    기분나빠하면 그냥 헤어지시는게 나을듯해요..
  • @활동적인 억새
    글쓴이글쓴이
    2016.6.10 00:48
    헤어지자니 아쉽고 그대로 가자니 너무 찝찝하고 답이없네요
  • 상대방 태도가 어떠냐에 따라 달라질거같은데 상대방이 배째라는식 아니고 잘못했다고 하거나 글쓴이님랑 헤어질것처럼 굴고 있는게 아니라면
    앞으로는 이런 일 없게 잘해주고 노력해 줬으면 좋겠어~ 이런식으로 이쁘게 잘말하고 서로 대화해보는것도 좋을거같은데 이런식으로 말을 이쁘게
    신뢰가 깨졌던 부분에 대해서 내가 앞으로 예민하고 싶지 않아도 한번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예민하게 굴거같아 그래도 이해해주고 노력해줬으면 좋겠어~나도 노력할게
    이런식으로 하지만 글쓴이님이 굽히고 들어간다거나 그러라는게 아니라 정말 그냥 저렇게 방법을 찾아서 신뢰깨진부분에 대해 노력해달라 이말을 말을 이쁘게 말해보는게 어떠냐는 의견이에용
    만약에 그런데 상대방이 오히려 기분나빠하거나 화나하는 적반하장인 상태인데 글쓴이님 마음은 위에 쓴것처럼 헤어지자니 아쉽고 그대로 가자니 너무 찝찝할거같다 이런 마음이시라니까 그러면 그냥 너무 추궁하지말고 알겠다 다음부터 이런일 없게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고 그냥 만나면서 마음을 적당히 가지면서 두고봐야죠 그렇게 미련없이 헤어지는게 글쓴이님 지금 마음상태에서는 제가 생각할게 이게 좋을거같아요
    두번째같은 상황아니고 첫번째같은 상황이면 말 이쁘게 하면서 잘 풀어봐요~ ㅎㅎ
  • @질긴 솔나리
    글쓴이글쓴이
    2016.6.10 18:36
    감사합니다ㅎㅎ
  • 극복하셨나요..
  • @개구쟁이 회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1.5 13:54
    아니요 결국 그대로였고 헤어졌어요...
  • @글쓴이
    그렇구나.. 비슷한 이유로 심란한 상태에서 이 글을 보게되어서 혹시나 싶어서 여쭤보았습니다ㅠ 혹시 이성관련 어떤 이유였는지 여쭤봐도될까요..
  • @개구쟁이 회화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1.5 17:45
    뭐 그냥 남자들이 많았고 그 친구는 그 남자들을 친구나 아는 오빠 등으로 곁에 두려고 했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남자를 좋아했던 거 같네요
  • 글쓴이글쓴이
    2017.1.5 17:45
    이거 말고도 많은게 있었지만 글로 치기엔 너무 많네요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